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023]EBS미디어 대표이사, 보은인사 전문성 논란
의원실
2013-10-23 16:28:50
36
EBS미디어 대표이사, 보은인사?전문성 논란
- 前 EBS자회사설립추진단장이 현재 EBS미디어 대표이사 맡아
- EBS미디어 이사회, 전?현직 EBS 인사가 과반수 넘어, 전문성 있나?
- EBS미디어 임원 연봉, 별도로 EBS 본부장에 준해 처우. 책임경영 가능한가?
□ 주요사항
○ 설립목적
- EBS의 콘텐츠 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연혁
- ′12.02.28일, EBS 이사회 자회사 설립계획 의결(EBS가 15억8천 출자)
- ′12.06.01일, 사업자 등록 완료 및 업무 개시
○ 조직구성
- 현원 : 20명(임원 2명, 일반직 15명, 계약직 3명)
※ 일반직 구성은 부장 1, 차장3, 과장 5, 대리 5, 사원 1명으로 구성
- 이사회는 대표이사 1명,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3명으로 구성
※ 비상임이사 2명은 EBS 현직 부장급 이상으로 겸직하고 있음.
□ 현황 및 문제점
○ <자회사 설립추진 단장이 자회사 대표이사로, ‘보은인사’논란> 現EBS미디어 대표이사는 前 EBS 자회사설립추진단장 출신으로 EBS미디어를 직접 만드는데 핵심 역할을 했음. 또한 現 EBS미디어 상임이사도 前 EBS 외주제작 부장 출신임. 전형적인 ‘보은인사’, ‘자리보전’ 인사임.
-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는 모두 EBS 출신으로 콘텐츠 유통 전문경영진은 아님. EBS미디어를 전문유통회사로 만들겠다는 취지 무색
- 이사회 또한 현직 EBS 본부장급 인사가 당연직으로 비상임이사를 겸직하는 등 이사회 5명 중 1명(사외 비상임이사)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EBS 출신이나 현직 인사로 채워짐.
- 이사회 규정에는 당연직에 대한 규정이 없음에도, 현직 EBS 사업단장과 정책센터장을 비상임이사로 이사회에 포함시킴. EBS미디어 이사회의 의사결정시 EBS의 과도한 의사 개입이 우려됨.
☞ (질의) 한국교육방송공사 신용섭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 EBS미디어의 대표이사는 EBS에서 자회사 설립추진단장을 하면서 EBS미디어를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 또한 상임이사도 전 EBS 외주제작본부장 출신으로 대표이사와 상임이사가 모두 EBS출신임. ‘보은인사’, ‘자리보전인사’로 EBS미디어의 임원단을 전문인이 아닌 EBS출신을 앉혔다는 것은 애초 EBS미디어를 유통전문회사로 만들겠다는 취지가 무색함.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EBS미디어의 이사회 구성원을 보면, EBS에 재직 중인 정책기획센터장과 콘텐츠사업단장 등 2명이 당연직으로 비상임이사에 포함돼 있음. 1명 뿐인 사외비상임이사 보다도 많음. EBS와 사업협의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이사회규정에도 없는 당연직 비상임이사를 2명씩 두는 것은 EBS가 EBS미디어의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 아닌가?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EBS미디어는 EBS의 콘텐츠 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만든 회사로 독립적으로 경영하고 있음. 하지만 EBS출신과 현직 인사가 이사회의 절반 이상을 채우고 있는 것은 기업의 독립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어떻게 생각하나?
○ <임원 연봉을 EBS 본부장급에 준해 처우, 책임경영 무색> 現EBS미디어 대표이사나 상임이사는 EBS미디어의 경영실적에 상관없이 EBS의 본부장급 급여 인상분에 따라 연봉이 결정되고 있음.
- EBS미디어는 아직 연봉지급체계가 없어, 대표이사는 EBS별정직 본부장급 급여 수준에 준하여 처우하고 있으며 상임이사는 대표
이사 보수의 76 수준임. 직원은 근속기간을 고려한 직급포인트(호봉승급분) 반영에 의한 연봉액 추산
- EBS미디어의 대표이사와 상임이사의 전년도 대비 연봉인상률은 평균 3.81였지만, 부장?차장 등 직원의 전년도 대비 연봉인상률은 평균 2.03임. EBS실적 경영실적이 나빠도 EBS미디어 임원의 연봉은 별도로 EBS 본부장급에 준해 받기 때문에 책임경영 무색
[표 2] EBS미디어의 2012년, 2012년도 연봉표
※ 출처 : EBS미디어
※ 2012년 연봉은 비교를 위해 연단위 환산 표시(EBS미디어 2012.06월 업무개시)
※ 직급별 평균치를 표시함.
☞ (질의) EBS미디어의 임?직원 연봉인상률에 따르면, 대표이사나 상임이사 등 임원은 전년대비 평균 3.81, 부장 등 직원은 전년대비 평균 2.03 올랐음. 문제는 EBS미디어는 아직 연봉지급체계가 없어 대표이사는 EBS 별정직본부장의 급여수준에 맞춰 연봉을 지급하고 상임이사도 대표이사 연봉의 76에 맞춰주기 때문에 EBS미디어의
경영실적에 상관이 없다는 것임. EBS미디어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의 연봉을 EBS의 급여수준에 따른 다는 것은 책임경영이나 독립경영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대표이사 등 임원의 연봉인상률이 직원의 연봉인상률 보다 2배가 높은 것을 직원이 안다면, 사기는 물론 애사심도 떨어질 것임. EBS미디어의 독립성과 임원의 책임경영은 물론 실제 영업전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직원들을 생각하면, 하루빨리 적정한 연봉지급체계를 만들어야 함. 이에 대한 견해는?
○ <턱없이 부족한 사업부 실무인력> EBS미디어의 사업부내에는 캐릭터사업, 영상사업 등 6개 분야의 사업부서가 있는데, 콘텐츠 유통?영업 등 실무인력은 11명임. 1개 사업 분야를 1~2명이 전담하는 인력구조로 제대로 된 영업활동을 하기엔 부족한 인력상황
- EBS미디어는 실무적으로 부장이 2개부(사업부, 기획관리부)를 겸직하며, 인원은 사업부에 일반직 11명, 기획관리부에 일반직 4명임.
- 사업부의 사업 분야는 캐릭터/영상/출판/교육진흥/문화협찬/신사업추진 등 6개이며, 영업 등 실무인력은 차장 3명, 과장 3명, 대리 4명, 사원 1명 등 총 11명으로 1개 사업 분야를 1~2명이 전담하고 있음.
☞ (질의) EBS미디어는 EBS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만든 만큼 유통인력이 충분해야 함. 하지만 현재 6개 사업부서의 유통
인력은 11명 뿐으로 1개 사업 분야를 담당하는 인원이 1~2명임. 유통전문회사가 유통인력이 없다는 것은 문제임. EBS미디어가 유통전문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재영입 등 인력수급대책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견해는?
- 前 EBS자회사설립추진단장이 현재 EBS미디어 대표이사 맡아
- EBS미디어 이사회, 전?현직 EBS 인사가 과반수 넘어, 전문성 있나?
- EBS미디어 임원 연봉, 별도로 EBS 본부장에 준해 처우. 책임경영 가능한가?
□ 주요사항
○ 설립목적
- EBS의 콘텐츠 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연혁
- ′12.02.28일, EBS 이사회 자회사 설립계획 의결(EBS가 15억8천 출자)
- ′12.06.01일, 사업자 등록 완료 및 업무 개시
○ 조직구성
- 현원 : 20명(임원 2명, 일반직 15명, 계약직 3명)
※ 일반직 구성은 부장 1, 차장3, 과장 5, 대리 5, 사원 1명으로 구성
- 이사회는 대표이사 1명,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3명으로 구성
※ 비상임이사 2명은 EBS 현직 부장급 이상으로 겸직하고 있음.
□ 현황 및 문제점
○ <자회사 설립추진 단장이 자회사 대표이사로, ‘보은인사’논란> 現EBS미디어 대표이사는 前 EBS 자회사설립추진단장 출신으로 EBS미디어를 직접 만드는데 핵심 역할을 했음. 또한 現 EBS미디어 상임이사도 前 EBS 외주제작 부장 출신임. 전형적인 ‘보은인사’, ‘자리보전’ 인사임.
-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는 모두 EBS 출신으로 콘텐츠 유통 전문경영진은 아님. EBS미디어를 전문유통회사로 만들겠다는 취지 무색
- 이사회 또한 현직 EBS 본부장급 인사가 당연직으로 비상임이사를 겸직하는 등 이사회 5명 중 1명(사외 비상임이사)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EBS 출신이나 현직 인사로 채워짐.
- 이사회 규정에는 당연직에 대한 규정이 없음에도, 현직 EBS 사업단장과 정책센터장을 비상임이사로 이사회에 포함시킴. EBS미디어 이사회의 의사결정시 EBS의 과도한 의사 개입이 우려됨.
☞ (질의) 한국교육방송공사 신용섭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 EBS미디어의 대표이사는 EBS에서 자회사 설립추진단장을 하면서 EBS미디어를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 또한 상임이사도 전 EBS 외주제작본부장 출신으로 대표이사와 상임이사가 모두 EBS출신임. ‘보은인사’, ‘자리보전인사’로 EBS미디어의 임원단을 전문인이 아닌 EBS출신을 앉혔다는 것은 애초 EBS미디어를 유통전문회사로 만들겠다는 취지가 무색함.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EBS미디어의 이사회 구성원을 보면, EBS에 재직 중인 정책기획센터장과 콘텐츠사업단장 등 2명이 당연직으로 비상임이사에 포함돼 있음. 1명 뿐인 사외비상임이사 보다도 많음. EBS와 사업협의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이사회규정에도 없는 당연직 비상임이사를 2명씩 두는 것은 EBS가 EBS미디어의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 아닌가?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EBS미디어는 EBS의 콘텐츠 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만든 회사로 독립적으로 경영하고 있음. 하지만 EBS출신과 현직 인사가 이사회의 절반 이상을 채우고 있는 것은 기업의 독립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어떻게 생각하나?
○ <임원 연봉을 EBS 본부장급에 준해 처우, 책임경영 무색> 現EBS미디어 대표이사나 상임이사는 EBS미디어의 경영실적에 상관없이 EBS의 본부장급 급여 인상분에 따라 연봉이 결정되고 있음.
- EBS미디어는 아직 연봉지급체계가 없어, 대표이사는 EBS별정직 본부장급 급여 수준에 준하여 처우하고 있으며 상임이사는 대표
이사 보수의 76 수준임. 직원은 근속기간을 고려한 직급포인트(호봉승급분) 반영에 의한 연봉액 추산
- EBS미디어의 대표이사와 상임이사의 전년도 대비 연봉인상률은 평균 3.81였지만, 부장?차장 등 직원의 전년도 대비 연봉인상률은 평균 2.03임. EBS실적 경영실적이 나빠도 EBS미디어 임원의 연봉은 별도로 EBS 본부장급에 준해 받기 때문에 책임경영 무색
[표 2] EBS미디어의 2012년, 2012년도 연봉표
※ 출처 : EBS미디어
※ 2012년 연봉은 비교를 위해 연단위 환산 표시(EBS미디어 2012.06월 업무개시)
※ 직급별 평균치를 표시함.
☞ (질의) EBS미디어의 임?직원 연봉인상률에 따르면, 대표이사나 상임이사 등 임원은 전년대비 평균 3.81, 부장 등 직원은 전년대비 평균 2.03 올랐음. 문제는 EBS미디어는 아직 연봉지급체계가 없어 대표이사는 EBS 별정직본부장의 급여수준에 맞춰 연봉을 지급하고 상임이사도 대표이사 연봉의 76에 맞춰주기 때문에 EBS미디어의
경영실적에 상관이 없다는 것임. EBS미디어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의 연봉을 EBS의 급여수준에 따른 다는 것은 책임경영이나 독립경영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질의) 대표이사 등 임원의 연봉인상률이 직원의 연봉인상률 보다 2배가 높은 것을 직원이 안다면, 사기는 물론 애사심도 떨어질 것임. EBS미디어의 독립성과 임원의 책임경영은 물론 실제 영업전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직원들을 생각하면, 하루빨리 적정한 연봉지급체계를 만들어야 함. 이에 대한 견해는?
○ <턱없이 부족한 사업부 실무인력> EBS미디어의 사업부내에는 캐릭터사업, 영상사업 등 6개 분야의 사업부서가 있는데, 콘텐츠 유통?영업 등 실무인력은 11명임. 1개 사업 분야를 1~2명이 전담하는 인력구조로 제대로 된 영업활동을 하기엔 부족한 인력상황
- EBS미디어는 실무적으로 부장이 2개부(사업부, 기획관리부)를 겸직하며, 인원은 사업부에 일반직 11명, 기획관리부에 일반직 4명임.
- 사업부의 사업 분야는 캐릭터/영상/출판/교육진흥/문화협찬/신사업추진 등 6개이며, 영업 등 실무인력은 차장 3명, 과장 3명, 대리 4명, 사원 1명 등 총 11명으로 1개 사업 분야를 1~2명이 전담하고 있음.
☞ (질의) EBS미디어는 EBS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만든 만큼 유통인력이 충분해야 함. 하지만 현재 6개 사업부서의 유통
인력은 11명 뿐으로 1개 사업 분야를 담당하는 인원이 1~2명임. 유통전문회사가 유통인력이 없다는 것은 문제임. EBS미디어가 유통전문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재영입 등 인력수급대책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