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023]두리안 사이트로 국무총리표창, 하루방문자수는 321명
의원실
2013-10-23 16:30:45
38
두리안 사이트로 국무총리표창, 하루방문자수는 321명
- 투입된 콘텐츠와 예산에 비해 방문자 수와 조회수가 저조해
-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용 웹사이트로써 개선 및 활성화 필요
□ 홍보나 활용이 저조한 ‘두리안’, 개선 및 활성화 필요
○ EBS는 사회공헌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 무료교육 사이트인 ‘두리안’을 개설(2011년 7월 5일)하여 운영하고 있음. 현재까지 예산집행 내역은 4년 간 총 약 2억 4500만원 임.
○ 그러나 두리안 웹사이트 방문자 수는 저조한 수준으로 하루 평균 321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음. EBS의 간판 콘텐츠인 지식채널e의 방문자수는 하루 평균 약 7천명을 기록하고 있음.
○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 자료들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올라와 있으나 각 페이지 첫 동영상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낮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음.
○ EBS는 ‘두리안’을 다문화 가족을 위해 한글과 한국문화 교육 동영상을 4개 국어로 제공하는 무료 한글교육사이트로 홍보하고 있음. 최근 10월 4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을 위한 두리안 등을 운영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바 있음.
☞ <질의사항> 한국교육방송공사 신용섭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EBS는 2011년부터 ‘두리안’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사이트인가? 사이트를 접속해보니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한글 콘텐츠는 비교적 다양한데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는 것인지 조회수가 낮은 수준임. 사장은 ‘두리안’에 하루 평균 몇 명이나 접속하는지 아나?
○ 네이버에서 ‘두리안’으로 검색을 해도 사이트와는 관계없는 과일 관련한 내용만 나옴. ‘EBS 두리안’이라고 검색을 해야 사이트가 뜸.
○ ‘두리안’ 자유게시판은 운영자가 작성한 글까지 합쳐 총 9건의 글만 있으며 운영자 답변도 5월이 마지막임.
☞ <질의사항> EBS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평균 321명이 접속하고 있음. 요즘 일반 블로그들도 하루 방문자가 300명 가량 된다고 함. 물론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이트라는 것을 고려하면 일반 사이트와 비교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임.
☞ <질의사항> EBS는 최근 4년간 ‘두리안’ 사이트에 2억 4천5백만 원 가량의 예산을 써왔는데, 예산을 투자한 것에 비해 홍보도 부족함. 네이버에서 ‘두리안’ 검색을 해도 해당 사이트가 뜨지 않음. 자유게시판을 들어갔으나 총 9건의 글만 발견할 수 있고 그마저도 운영자가 답을 달아놓은 글은 2013년 5월이 마지막임.
☞ <질의사항> 최근 10월 4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EBS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바 있는데 청소년 교육콘텐츠와 ‘두리안’을 운영한 공로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음. 국무총리표창을 받을 만큼 활성화가 잘된 사이트인지? 이는 예산 들여 만들어놓고 관리에는 신경 쓰지 않는 전형적인 모습임.
☞ <질의사항> 초급자 위주로 콘텐츠 구성이 되어 있는데, 중급자 이상이나 성인을 위한 콘텐츠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또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만 언어변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다른 언어도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됨. 사이트를 만든 취지에 맞도록 제대로 개선을 해서 국내 다문화 가족들이 한글을 익히는데 유용한 사이트로 변모시키기 바람.
- 투입된 콘텐츠와 예산에 비해 방문자 수와 조회수가 저조해
-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용 웹사이트로써 개선 및 활성화 필요
□ 홍보나 활용이 저조한 ‘두리안’, 개선 및 활성화 필요
○ EBS는 사회공헌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 무료교육 사이트인 ‘두리안’을 개설(2011년 7월 5일)하여 운영하고 있음. 현재까지 예산집행 내역은 4년 간 총 약 2억 4500만원 임.
○ 그러나 두리안 웹사이트 방문자 수는 저조한 수준으로 하루 평균 321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음. EBS의 간판 콘텐츠인 지식채널e의 방문자수는 하루 평균 약 7천명을 기록하고 있음.
○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 자료들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올라와 있으나 각 페이지 첫 동영상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낮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음.
○ EBS는 ‘두리안’을 다문화 가족을 위해 한글과 한국문화 교육 동영상을 4개 국어로 제공하는 무료 한글교육사이트로 홍보하고 있음. 최근 10월 4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을 위한 두리안 등을 운영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바 있음.
☞ <질의사항> 한국교육방송공사 신용섭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EBS는 2011년부터 ‘두리안’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사이트인가? 사이트를 접속해보니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한글 콘텐츠는 비교적 다양한데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는 것인지 조회수가 낮은 수준임. 사장은 ‘두리안’에 하루 평균 몇 명이나 접속하는지 아나?
○ 네이버에서 ‘두리안’으로 검색을 해도 사이트와는 관계없는 과일 관련한 내용만 나옴. ‘EBS 두리안’이라고 검색을 해야 사이트가 뜸.
○ ‘두리안’ 자유게시판은 운영자가 작성한 글까지 합쳐 총 9건의 글만 있으며 운영자 답변도 5월이 마지막임.
☞ <질의사항> EBS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평균 321명이 접속하고 있음. 요즘 일반 블로그들도 하루 방문자가 300명 가량 된다고 함. 물론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이트라는 것을 고려하면 일반 사이트와 비교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임.
☞ <질의사항> EBS는 최근 4년간 ‘두리안’ 사이트에 2억 4천5백만 원 가량의 예산을 써왔는데, 예산을 투자한 것에 비해 홍보도 부족함. 네이버에서 ‘두리안’ 검색을 해도 해당 사이트가 뜨지 않음. 자유게시판을 들어갔으나 총 9건의 글만 발견할 수 있고 그마저도 운영자가 답을 달아놓은 글은 2013년 5월이 마지막임.
☞ <질의사항> 최근 10월 4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EBS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바 있는데 청소년 교육콘텐츠와 ‘두리안’을 운영한 공로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음. 국무총리표창을 받을 만큼 활성화가 잘된 사이트인지? 이는 예산 들여 만들어놓고 관리에는 신경 쓰지 않는 전형적인 모습임.
☞ <질의사항> 초급자 위주로 콘텐츠 구성이 되어 있는데, 중급자 이상이나 성인을 위한 콘텐츠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또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만 언어변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다른 언어도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됨. 사이트를 만든 취지에 맞도록 제대로 개선을 해서 국내 다문화 가족들이 한글을 익히는데 유용한 사이트로 변모시키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