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24](충북.대구.경북교육청) 함량미달 교학사 한국사교과서 이미 예견된 사태
의원실
2013-10-24 10:01:41
77
[충북/대구/경북교육청]
함량미달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이미 예견된 사태
- 일본 산케이신문, 교학사교과서 극찬
- 함량미달의 교학사교과서로 일본의 역사왜곡 지적할 수 있겠나?
- 교학사교과서는 수정보완은 법령위반, ‘중대한 사유발생’ 취소되어야
□ 함량미달의 교학사 역사교과서
< 함량 미달 교학사 역사교과서 대표적 사례 >
• 교학사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기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엉터리
- 수정요구만 총 810개에 달해 다른 교과서의 수정요구에 두 배에 달함
- 역사의 기초사실마저 잘못 기술하는 등 중요한 오류만 최소 298건
- 교학사 교과서에 인용된 글을 위키피디아에서 오류 베껴옴
- 교과서에 수록된 사진 중 58 인터넷 포털사이트 퍼옴
• 친일을 옹호, 독재 미화
- 대표적인 친일 인사들에게 면죄부
ex) 화신백화점 회장 박홍식, 경성방직 창업주 김연수 등 민족 경제발전 노력 미화, 동아일보 창업주 김성수 미화, 최남선은 공과가 공존한 인물로 평가 등
-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 기술
․ 위안부문제 관련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후 위안부가 동원됐다는 식으로 혼동을 줄 수 있는 표현
․ 교학사 교과서 249페이지 우측상단 - “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하여 위안부 동원과 운영의 강제성 축소
-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연표 없음
-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조선인들은 어떤 형태로든 협력 했다고 주장
- 이승만 대통령, 제 5장에서 이름만 42회, 사진은 5번이 나오지만
김구 선생의 사진은 단 한 번, 윤봉길 의사 사진 없음
-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치적 미화
- 광주 5민주화운동과 제주 4사건 왜곡 축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학사 역사교과서 읽어보셨습니까?. 읽어보니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이고 하물며 논란이 되고 있는데, 당연히 읽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 이념을 떠나서 친일을 옹호하는 것은 안 되는 것이죠? 그런데 교학사 교과서는 대표적인 친일 인사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음. 화신백화점 회장 박홍식, 경성방직 창업주 김연수 등을 민족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로 미화하면서, 동아일보 창업주 김성수 미화, 최남선은 공과가 공존한 인물로 평가함.
-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 기술함.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후 위안부가 동원됐다는 식으로, 그 전에는 위안부 동원이 없었던 것 같이 축소 기술하고 있음. 교학사 교과서 249페이지 우측상단에는 “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하고 있어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하여 위안부 동원과 운영의 강제성을 축소하고 있음.
- 교학사교과서는 친일을 옹호하고 있음. 이런 교과서에 동의할 수 있습니까?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의 연표에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없음.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조선인들은 어떤 형태로든 협력했다고 주장하고 이승만 대통령은 제5장에서 이름만 42회, 사진은 5번이 나오지만 김구 선생의 사진은 단 한 번, 윤봉길 의사 사진은 전혀 없음.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는 교학사교과서로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배운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교학사교과서는 기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엉터리임. 수정요구만 총 810개에 달해 다른 교과서의 수정요구에 두 배에 달하고 역사의 기초사실마저 잘못 기술하는 등 중요한 오류만 최소 298건이며, 인용된 글을 위키피디아에서 베껴오기도 함. 또 교과서에 수록된 사진 중 58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퍼옴. 아이들에게 이런 엉터리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게 할 수 있겠습니까?
□ 이명희 교수, ‘9·11 역사테러’ 망언
<이명희 교수 9.11 &39새누리당 근현대사 역사교실&39 강연>
•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서 한국사회가 전복할 것이다’
• ‘교육계와 학계, 예술계 등의 영역에서 좌파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며, 이대로 가면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 사회가 전복될 것’
•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했다’ 주장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교수가 지난 9.11 모 근현대사 역사교실 강연에서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서 한국사회가 전복할 것이다’,‘교육계와 학계, 예술계 등의 영역에서 좌파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며, 이대로 가면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 사회가 전복될 것이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는데, 이 이야기가 상식에 맞습니까?
○ 본 의원이 교육부 국정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한 첫 발설자는 바로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임.
- 그런데 이명희 교수는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야기 한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함.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이명희 교수의 발언에 동의하십니까? 이런 역사인식을 가진 사람이 쓴 역사교과서로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우리 역사교육이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명희 교수가 지난 6월5일 라디오에 출연해 제주 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4.3폭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좀 학살들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남로당 사람들의 폭동이었던 것이 4.3사건”이라고 발언함. 이명희 교수의 역사관에 동의합니까? 이명희 교수 역사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 권희영 교수의 편향된 역사관
교학사 저자 권희영 "교학사 外 7종 교과서 친북·반미 좌편향"
○ 2013. 10.17, 바른역사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39역사교육 무엇이 문제인가&39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자
• "현재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단원에 &39자유민주주의의 발전&39이라는 중단원을 넣기로 되어 있고 집필기준도 &394.19혁명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자유민주주의의 발전과정과 남겨진 과제를 살펴본다&39고 되어 있다"며 "그러나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 심의를 통과한) 8종 중 교학사를 제외한 7종 교과서의 본문에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쓰지 않았다“
• "좌편향 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할 정도로 과도하게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며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도발했던 북한 주도의 중요한 사건들을 거의 기술하지 않거나 스치는 정도만 기술한다"고 비판함
◌ 2013.9.5‘한반도 통일을 위한 역사교육의 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해 기존 교과서가 좌편향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해 남로당이 벌인 폭동이 제주 4·3 사건”이라고 말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거 아시죠?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혹시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인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잘 아십니까? 요즘 이분 여기저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잘 아시죠? 친일을 옹호하고 독재 미화하고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 확인도 없는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 이 분이 지난 17일‘역사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교학사 외 7종교과서 친북․반미 좌편향’이라고 함. 교학사 외 7종교과서가 친북․반미 좌편향입니까?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권희영 교수가 이야기 한 것처럼 ‘교학사 외 7종 교과서가 친북·반미 죄편향’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권희영 교수는 “좌편향 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할 정도로 과도하게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고 말함. 아직 검정통과 이후 출판도 되지 않은 교과서가 무슨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겠습니까? 이러한 발언으로 볼 때 사실에 근거한 역사인식이 아닌 정치적으로 편향된 역사인식을 갖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이런 분들의 역사강의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인 권희영 교수는 지난 9월5일‘한반도 통일을 위한 역사교육의 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해 기존 교과서가 좌편향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해 남로당이 벌인 폭동이 제주 4·3 사건”이라고 발언함. 4.3사건을 남로당이 벌인 폭동라고 규명하는 권희영 교수 생각에 동의합니까?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2000년 제정)
-‘제주 4·3 사건’을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정의
- 박근혜 정부, 지난 4.3 정홍원 국무총리가 4.3사건 65주년 희생자 위령제 참석
- 박근혜 대통령 지난 12월, ‘4.3 추모기념일 지정을 포함해 제주도민의 아픔이 해소될 때 까지 계속 노력할 것’
□ 산케이 신문, 교학사교과서 극찬
○ 9월 22일, 일본의 산케이신문에 교학사교과서를 극찬하는 칼럼이 실림.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도를 넘은 한국의 개입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좋은 기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일제의 식민지 지배가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맞지요? 구로다 가츠히로 서울지국장이 지난 9월 22일 산케이신문 칼럼을 통해 교학사 교과서를 극찬했는데, 알고 있습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산케이신문 칼럼에서 “교학사의 새 교과서가 한국의 공식사관이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채택했다”고 소개하면 교학사 교과서를 극찬함. 왜 그랬다고 생각합니까? 교학사 교과서가 일본 극우의 주장을 실어줘서 그런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이어 그는 또 “한국에 있어 이번 ‘새 교과서 소동’은 지금까지의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도를 넘은 한국의 개입을 되돌아 보고 반성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며 일본 안팎에서 비난을 산 후소사 교과서를 합리화하는 적반하장식의 조롱을 함. 교육감은 칼럼 내용을 들으니 어떻습니까? 창피하지 않습니까? 왜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하나 때문에 일본 극우인사에게로부터 온 나라가 조롱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앞으로 교학사 교과서 사용된다면 이제 일본 극우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할 수 있겠습니까? 일본이 너네나 잘하세요 라고 비웃지 않겠습니까?
○ 박근혜 대통령(2013.9.30. 그랜드하얏트호텔)은 ‘60주년 한미동맹의 날’ 경축연에서 인사말을 통해 “역사문제나 영토문제에 대해 자꾸 역사 퇴행적인 발언을 하는 (일본) 지도부 때문에 신뢰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대통령이 일본의 역사문제나 영토문제를 백번 지적하면 뭐하겠습니까? 일본이 교학사 교과서를 ‘한국판 후쇼사 교과서’라고 극찬하고 교학사 교과서가 식민지근대화론을 채택했다고 하고, 지금까지의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한국의 개입을 반성하라고 조롱하는 상황인데. 대통령의 일본에 대한 올바른 지적이 먹히겠습니까? 말씀해보십시오. 그리고 일본 극우 주장을 담은 교과서로 공부하면서 일본 극우들에게 역사 왜곡하지 말라고 하면 일본 극우들이 뭐라고 우리한테 이야기하겠습니까? 뻔하지 않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하나로 우리가 일본에게 조롱당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의원이 보건데 국제적으로도 역사와 영토에 대한 발언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차용하면서 일본 입장에서 교과서 기술하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앞으로는 국사가 수능필수로 전환됨. 친일․독재 미화 및 왜곡, 편향, 부실 논란으로 온 국민을 분노케 하는 교과서로 아이들이 배우게 되면, 우리 역사교육은 파탄나지 않겠습니까? 사태가 이 정도면 교학사 역사 교과서는 검정 취소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본 의원이 판단에는 교학사 교과서 검정취소로 사회적 혼란은 여기서 끝나게 될텐데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8종 전체에 대한 수정․보완을 진행하고 있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교육부 장관의 8종 교과서 수정보완 발표는 관련 규정 위반 아닙니까? 9월말까지 교과서 채택을 학교가 할 수 없는 현재 상황이,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38조 제4호의 “중대한 사유”가 발생한 것 아닌가요?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제 30조는 “학교장은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 4의 교육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1학기에 사용될 교과용도서는 해당 학기 개시 6개월 전까지, 2학기에 사용될 교과용도서는 해당 학기 개시 4개월 전까지 해당 교과용도서의 발행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주문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음. 중대한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취소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교육부이 이러한 미온적 대처로 결국 교과서 채택이 늦어져 생기는 일선교육현장의 혼란은 결국 교육감에게 책임이 다 올텐데 교육부에 강력하게 항의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육부 장관이 현재 상황 자체가 중대한 사유 발생임을 고려해, 즉시 교학사 교과서의 검정합격 취소 결정해야 타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함량미달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이미 예견된 사태
- 일본 산케이신문, 교학사교과서 극찬
- 함량미달의 교학사교과서로 일본의 역사왜곡 지적할 수 있겠나?
- 교학사교과서는 수정보완은 법령위반, ‘중대한 사유발생’ 취소되어야
□ 함량미달의 교학사 역사교과서
< 함량 미달 교학사 역사교과서 대표적 사례 >
• 교학사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기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엉터리
- 수정요구만 총 810개에 달해 다른 교과서의 수정요구에 두 배에 달함
- 역사의 기초사실마저 잘못 기술하는 등 중요한 오류만 최소 298건
- 교학사 교과서에 인용된 글을 위키피디아에서 오류 베껴옴
- 교과서에 수록된 사진 중 58 인터넷 포털사이트 퍼옴
• 친일을 옹호, 독재 미화
- 대표적인 친일 인사들에게 면죄부
ex) 화신백화점 회장 박홍식, 경성방직 창업주 김연수 등 민족 경제발전 노력 미화, 동아일보 창업주 김성수 미화, 최남선은 공과가 공존한 인물로 평가 등
-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 기술
․ 위안부문제 관련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후 위안부가 동원됐다는 식으로 혼동을 줄 수 있는 표현
․ 교학사 교과서 249페이지 우측상단 - “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하여 위안부 동원과 운영의 강제성 축소
-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연표 없음
-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조선인들은 어떤 형태로든 협력 했다고 주장
- 이승만 대통령, 제 5장에서 이름만 42회, 사진은 5번이 나오지만
김구 선생의 사진은 단 한 번, 윤봉길 의사 사진 없음
-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치적 미화
- 광주 5민주화운동과 제주 4사건 왜곡 축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학사 역사교과서 읽어보셨습니까?. 읽어보니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이고 하물며 논란이 되고 있는데, 당연히 읽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 이념을 떠나서 친일을 옹호하는 것은 안 되는 것이죠? 그런데 교학사 교과서는 대표적인 친일 인사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음. 화신백화점 회장 박홍식, 경성방직 창업주 김연수 등을 민족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로 미화하면서, 동아일보 창업주 김성수 미화, 최남선은 공과가 공존한 인물로 평가함.
-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 기술함.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후 위안부가 동원됐다는 식으로, 그 전에는 위안부 동원이 없었던 것 같이 축소 기술하고 있음. 교학사 교과서 249페이지 우측상단에는 “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하고 있어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하여 위안부 동원과 운영의 강제성을 축소하고 있음.
- 교학사교과서는 친일을 옹호하고 있음. 이런 교과서에 동의할 수 있습니까?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의 연표에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없음.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조선인들은 어떤 형태로든 협력했다고 주장하고 이승만 대통령은 제5장에서 이름만 42회, 사진은 5번이 나오지만 김구 선생의 사진은 단 한 번, 윤봉길 의사 사진은 전혀 없음.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는 교학사교과서로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배운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교학사교과서는 기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엉터리임. 수정요구만 총 810개에 달해 다른 교과서의 수정요구에 두 배에 달하고 역사의 기초사실마저 잘못 기술하는 등 중요한 오류만 최소 298건이며, 인용된 글을 위키피디아에서 베껴오기도 함. 또 교과서에 수록된 사진 중 58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퍼옴. 아이들에게 이런 엉터리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게 할 수 있겠습니까?
□ 이명희 교수, ‘9·11 역사테러’ 망언
<이명희 교수 9.11 &39새누리당 근현대사 역사교실&39 강연>
•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서 한국사회가 전복할 것이다’
• ‘교육계와 학계, 예술계 등의 영역에서 좌파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며, 이대로 가면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 사회가 전복될 것’
•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했다’ 주장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교수가 지난 9.11 모 근현대사 역사교실 강연에서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서 한국사회가 전복할 것이다’,‘교육계와 학계, 예술계 등의 영역에서 좌파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며, 이대로 가면 10년 안에 좌파에 의해 사회가 전복될 것이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는데, 이 이야기가 상식에 맞습니까?
○ 본 의원이 교육부 국정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말한 첫 발설자는 바로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임.
- 그런데 이명희 교수는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야기 한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함.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이명희 교수의 발언에 동의하십니까? 이런 역사인식을 가진 사람이 쓴 역사교과서로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우리 역사교육이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명희 교수가 지난 6월5일 라디오에 출연해 제주 4.3사건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4.3폭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좀 학살들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남로당 사람들의 폭동이었던 것이 4.3사건”이라고 발언함. 이명희 교수의 역사관에 동의합니까? 이명희 교수 역사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 권희영 교수의 편향된 역사관
교학사 저자 권희영 "교학사 外 7종 교과서 친북·반미 좌편향"
○ 2013. 10.17, 바른역사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39역사교육 무엇이 문제인가&39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자
• "현재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단원에 &39자유민주주의의 발전&39이라는 중단원을 넣기로 되어 있고 집필기준도 &394.19혁명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자유민주주의의 발전과정과 남겨진 과제를 살펴본다&39고 되어 있다"며 "그러나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 심의를 통과한) 8종 중 교학사를 제외한 7종 교과서의 본문에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쓰지 않았다“
• "좌편향 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할 정도로 과도하게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며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도발했던 북한 주도의 중요한 사건들을 거의 기술하지 않거나 스치는 정도만 기술한다"고 비판함
◌ 2013.9.5‘한반도 통일을 위한 역사교육의 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해 기존 교과서가 좌편향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해 남로당이 벌인 폭동이 제주 4·3 사건”이라고 말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거 아시죠?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혹시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인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잘 아십니까? 요즘 이분 여기저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잘 아시죠? 친일을 옹호하고 독재 미화하고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 확인도 없는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 이 분이 지난 17일‘역사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교학사 외 7종교과서 친북․반미 좌편향’이라고 함. 교학사 외 7종교과서가 친북․반미 좌편향입니까?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권희영 교수가 이야기 한 것처럼 ‘교학사 외 7종 교과서가 친북·반미 죄편향’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권희영 교수는 “좌편향 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할 정도로 과도하게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고 말함. 아직 검정통과 이후 출판도 되지 않은 교과서가 무슨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겠습니까? 이러한 발언으로 볼 때 사실에 근거한 역사인식이 아닌 정치적으로 편향된 역사인식을 갖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이런 분들의 역사강의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 대표집필자인 권희영 교수는 지난 9월5일‘한반도 통일을 위한 역사교육의 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해 기존 교과서가 좌편향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해 남로당이 벌인 폭동이 제주 4·3 사건”이라고 발언함. 4.3사건을 남로당이 벌인 폭동라고 규명하는 권희영 교수 생각에 동의합니까?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2000년 제정)
-‘제주 4·3 사건’을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정의
- 박근혜 정부, 지난 4.3 정홍원 국무총리가 4.3사건 65주년 희생자 위령제 참석
- 박근혜 대통령 지난 12월, ‘4.3 추모기념일 지정을 포함해 제주도민의 아픔이 해소될 때 까지 계속 노력할 것’
□ 산케이 신문, 교학사교과서 극찬
○ 9월 22일, 일본의 산케이신문에 교학사교과서를 극찬하는 칼럼이 실림.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도를 넘은 한국의 개입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좋은 기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일제의 식민지 지배가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은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맞지요? 구로다 가츠히로 서울지국장이 지난 9월 22일 산케이신문 칼럼을 통해 교학사 교과서를 극찬했는데, 알고 있습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산케이신문 칼럼에서 “교학사의 새 교과서가 한국의 공식사관이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채택했다”고 소개하면 교학사 교과서를 극찬함. 왜 그랬다고 생각합니까? 교학사 교과서가 일본 극우의 주장을 실어줘서 그런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이어 그는 또 “한국에 있어 이번 ‘새 교과서 소동’은 지금까지의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도를 넘은 한국의 개입을 되돌아 보고 반성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며 일본 안팎에서 비난을 산 후소사 교과서를 합리화하는 적반하장식의 조롱을 함. 교육감은 칼럼 내용을 들으니 어떻습니까? 창피하지 않습니까? 왜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하나 때문에 일본 극우인사에게로부터 온 나라가 조롱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앞으로 교학사 교과서 사용된다면 이제 일본 극우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할 수 있겠습니까? 일본이 너네나 잘하세요 라고 비웃지 않겠습니까?
○ 박근혜 대통령(2013.9.30. 그랜드하얏트호텔)은 ‘60주년 한미동맹의 날’ 경축연에서 인사말을 통해 “역사문제나 영토문제에 대해 자꾸 역사 퇴행적인 발언을 하는 (일본) 지도부 때문에 신뢰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
(질문) 이영우(경북) 교육감! 대통령이 일본의 역사문제나 영토문제를 백번 지적하면 뭐하겠습니까? 일본이 교학사 교과서를 ‘한국판 후쇼사 교과서’라고 극찬하고 교학사 교과서가 식민지근대화론을 채택했다고 하고, 지금까지의 일본 교과서 문제에 대한 한국의 개입을 반성하라고 조롱하는 상황인데. 대통령의 일본에 대한 올바른 지적이 먹히겠습니까? 말씀해보십시오. 그리고 일본 극우 주장을 담은 교과서로 공부하면서 일본 극우들에게 역사 왜곡하지 말라고 하면 일본 극우들이 뭐라고 우리한테 이야기하겠습니까? 뻔하지 않습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함량미달의 교학사 교과서 하나로 우리가 일본에게 조롱당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의원이 보건데 국제적으로도 역사와 영토에 대한 발언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차용하면서 일본 입장에서 교과서 기술하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우동기(대구) 교육감! 앞으로는 국사가 수능필수로 전환됨. 친일․독재 미화 및 왜곡, 편향, 부실 논란으로 온 국민을 분노케 하는 교과서로 아이들이 배우게 되면, 우리 역사교육은 파탄나지 않겠습니까? 사태가 이 정도면 교학사 역사 교과서는 검정 취소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본 의원이 판단에는 교학사 교과서 검정취소로 사회적 혼란은 여기서 끝나게 될텐데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8종 전체에 대한 수정․보완을 진행하고 있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교육부 장관의 8종 교과서 수정보완 발표는 관련 규정 위반 아닙니까? 9월말까지 교과서 채택을 학교가 할 수 없는 현재 상황이,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38조 제4호의 “중대한 사유”가 발생한 것 아닌가요?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제 30조는 “학교장은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 4의 교육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1학기에 사용될 교과용도서는 해당 학기 개시 6개월 전까지, 2학기에 사용될 교과용도서는 해당 학기 개시 4개월 전까지 해당 교과용도서의 발행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주문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음. 중대한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취소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교육부이 이러한 미온적 대처로 결국 교과서 채택이 늦어져 생기는 일선교육현장의 혼란은 결국 교육감에게 책임이 다 올텐데 교육부에 강력하게 항의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 이기용(충북) 교육감, 우동기(대구) 교육감, 이영우(경북) 교육감! 교육부 장관이 현재 상황 자체가 중대한 사유 발생임을 고려해, 즉시 교학사 교과서의 검정합격 취소 결정해야 타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