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24]수공, ‘4대강 홍보밖엔 난 몰라~’
의원실
2013-10-24 10:40:11
38
수공, ‘4대강 홍보밖엔 난 몰라~’
-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 수공에겐 기업이미지 홍보보다 더 중요해 -
- 2012년 4대강과 아라뱃길 홍보비, 기업이미지 홍보의 3.5배에 달해 -
한국수자원공사에겐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 홍보가 기업이미지 홍보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나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관영국회의원(전북군산)은 24일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국정감사에서 “수공은 지난 5년 동안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을 위해 61억원의 홍보비를 썼다”며 “도둑이 들었는데 그 도둑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닌 꼴”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의원은 “최근 5년간 4대강 홍보비와 아라뱃길 홍보에 쓴 99억원은 기업이미지 홍보를 위해 쓴 65억원의 1.5배에 해당하며, 년도에는 기업이미지 홍보비의 3.5배나 되는 홍보비를 지출했다”며 “4대강 사업 내내 수공이라는 공기업은 없고, 오직 4대강 홍보밖엔 모르는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을 반성해야 한다”며 수공을 질책하였다.
이어 김의원은 “수공이 4대강 홍보가 정권 눈치보기라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는 하지만, 빚더미를 안긴 4대강 잔치가 끝났는데도 1억원 가량의 홍보비를 또 지출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며 “그 동안 국민정서를 외면한 수공은 기업이미지의 최대 적인 4대강 사업과 아라뱃길 사업 홍보를 중단하고, 우량 공기업 수공 본연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참고자료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 수공에겐 기업이미지 홍보보다 더 중요해 -
- 2012년 4대강과 아라뱃길 홍보비, 기업이미지 홍보의 3.5배에 달해 -
한국수자원공사에겐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 홍보가 기업이미지 홍보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나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관영국회의원(전북군산)은 24일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국정감사에서 “수공은 지난 5년 동안 수공부채의 주범인 4대강 사업을 위해 61억원의 홍보비를 썼다”며 “도둑이 들었는데 그 도둑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닌 꼴”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의원은 “최근 5년간 4대강 홍보비와 아라뱃길 홍보에 쓴 99억원은 기업이미지 홍보를 위해 쓴 65억원의 1.5배에 해당하며, 년도에는 기업이미지 홍보비의 3.5배나 되는 홍보비를 지출했다”며 “4대강 사업 내내 수공이라는 공기업은 없고, 오직 4대강 홍보밖엔 모르는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을 반성해야 한다”며 수공을 질책하였다.
이어 김의원은 “수공이 4대강 홍보가 정권 눈치보기라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는 하지만, 빚더미를 안긴 4대강 잔치가 끝났는데도 1억원 가량의 홍보비를 또 지출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며 “그 동안 국민정서를 외면한 수공은 기업이미지의 최대 적인 4대강 사업과 아라뱃길 사업 홍보를 중단하고, 우량 공기업 수공 본연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참고자료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