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31024]국정감사 보도자료 39 -마약재배사범, 경기도가 가장 많아....3명 중 1명 꼴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기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마약류를 재배하다 적발된 마약류 재배사범 중 경기지역이 1,352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검거인원 3,714명의 37에 해당하는 것으로 마약 재배사범 3명 중 1명은 경기도에서 검거된 것이다. (아래 [표] 참고)

마약류 재배사범의 직업별 현황을 보면, 무직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농업인 것으로 드러나 농민들이 농사 과정에서 호기심에 마약류를 재배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남춘 의원은 “농민들이 단순 호기심에 마약을 접하는 일이 있는데 지자체와의 협조를 통해 마약재배에 대한 단속과 교육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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