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31024]국정감사 보도자료 41 - 경기도, 최근 5년간 강력범죄 가장 많이 발생
의원실
2013-10-24 10:54:05
36
최근 5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 강도, 강간 및 강제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강력범죄가 경기도에서 594,79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이 574,144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첨부 표 참고)
그러나 강력범죄에 대한 치안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경의 경찰 1인당 담당인구는 65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치인 499명에 비해 31나 많은 것으로 드러나 인력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남춘 의원은 “전국에서 강력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도민들의 치안불안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강력범죄는 국민치안 만족도와 직결되어 있고, 민생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강력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인력확충 등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강력범죄가 경기도에서 594,79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이 574,144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첨부 표 참고)
그러나 강력범죄에 대한 치안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경의 경찰 1인당 담당인구는 65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치인 499명에 비해 31나 많은 것으로 드러나 인력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남춘 의원은 “전국에서 강력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도민들의 치안불안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강력범죄는 국민치안 만족도와 직결되어 있고, 민생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강력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인력확충 등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