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31024]국정감사 보도자료 41 - 경기도, 최근 5년간 강력범죄 가장 많이 발생
최근 5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 강도, 강간 및 강제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강력범죄가 경기도에서 594,79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이 574,144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첨부 표 참고)

그러나 강력범죄에 대한 치안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경의 경찰 1인당 담당인구는 65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치인 499명에 비해 31나 많은 것으로 드러나 인력충원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남춘 의원은 “전국에서 강력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도민들의 치안불안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강력범죄는 국민치안 만족도와 직결되어 있고, 민생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강력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인력확충 등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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