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31024]전국 가스배관의 41.5 15년 이상 노후
의원실
2013-10-24 11:01:12
35
전국 가스배관의 41.5 15년 이상된 노후배관, 정밀안전진단 결과 65건의 개선사항 발견
- 홍일표 의원, 노후도에 따라 진단 주기 차등화 시켜야
전국 가스 배관 길이는 3,562㎞로 이 가운데 41.5나 되는 1,479km이 15년 이상된 노후배관이고, 이 중 20년~25년 미만 390km, 25년 이상도 197km나 돼 정밀안전진단을 단순 법규에 따른 주기로 하기 보다는 노후정도에 따라 진단주기를 단축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이 24일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가스배관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가스 배관 길이는 3,562㎞이고, 이중 경인지역 배관은 722㎞로 전체의 20.2%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 중 정밀안전진단 대상인 15년 이상 노후배관이 절반이 넘는(51.3) 371km로, 경인지역의 가스배관이 전국에서 가장 노후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역시 15년 이상 노후배관이 160km나 되고, 충청지역도 263km나 된다. 특히, 25년 이상된 노후배관도 197km나 되고, 20년~25년 미만도 390km(충청지역 133km 포함)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가스안전공사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2008년~2012년), 서울·경인지역본부에서 노출된 문제만 37건으로 전체 65건 중 57나 되고, 충청지역 12건, 전북·경남지역 각 6건, 경북지역 3건, 전남지역 1건 등이다. 이 중에는 피복손상이 3건, 배관 접속부 부식도 1건 있었다.
홍일표 의원은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나 15년 이상 노후된 배관과 25년 이상된 노후배관을 같은 주기가 아닌 노후 정도에 따라 진단 주기를 차등화하는 등 안전진단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홍일표 의원, 노후도에 따라 진단 주기 차등화 시켜야
전국 가스 배관 길이는 3,562㎞로 이 가운데 41.5나 되는 1,479km이 15년 이상된 노후배관이고, 이 중 20년~25년 미만 390km, 25년 이상도 197km나 돼 정밀안전진단을 단순 법규에 따른 주기로 하기 보다는 노후정도에 따라 진단주기를 단축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이 24일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가스배관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가스 배관 길이는 3,562㎞이고, 이중 경인지역 배관은 722㎞로 전체의 20.2%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 중 정밀안전진단 대상인 15년 이상 노후배관이 절반이 넘는(51.3) 371km로, 경인지역의 가스배관이 전국에서 가장 노후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역시 15년 이상 노후배관이 160km나 되고, 충청지역도 263km나 된다. 특히, 25년 이상된 노후배관도 197km나 되고, 20년~25년 미만도 390km(충청지역 133km 포함)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가스안전공사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2008년~2012년), 서울·경인지역본부에서 노출된 문제만 37건으로 전체 65건 중 57나 되고, 충청지역 12건, 전북·경남지역 각 6건, 경북지역 3건, 전남지역 1건 등이다. 이 중에는 피복손상이 3건, 배관 접속부 부식도 1건 있었다.
홍일표 의원은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나 15년 이상 노후된 배관과 25년 이상된 노후배관을 같은 주기가 아닌 노후 정도에 따라 진단 주기를 차등화하는 등 안전진단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