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정희의원실-20131021]최근 5년간 어린이 감전사고 396건 발생
의원실
2013-10-24 1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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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어린이 감전사고 396건 발생”
최근 5년간 어린이 감전사고로 사망 5명, 부상 389명 발생, 전체 사고의 13.9 차지
전기안전 캠페인 공익광고, 어린이 시청시간대 및 어린이 채널 방영 없어 개선 필요
2008년 이후 15세 이하 어린이가 사망 5명, 부상 389명 등 감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어린이 대상 전기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정희 의원(민주당. 전북익산을)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이후 최근 5년간 전체 전기감전사고의 13.9를 차지하는 15세 이하 어린이 감전사고로 인해 사망 5명, 부상 38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감전사고는 주로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콘센트에 의한 어린이 감전사고는 유형별 사고율에서 매년 가장 높게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어린이 감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안전공사가 방송과 신문 등에 내보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가 주로 성인대상 시간대와 채널에 집중되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전기안전공사의 공익광고가 지상파 3사, 케이블 3개 및 2개 라디오를 통해 성인대상 시간대와 채널에 집중되어 있고, 신문 등 인쇄매체 광고 역시 어린이들이 접하는 매체에는 공익광고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정희 의원은 이와 관련 “매년 같은 유형의 어린이 감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전기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어린이들도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와 채널, 그리고 어린이 신문 및 잡지 등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를 폭넓게 노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5년간 어린이 감전사고로 사망 5명, 부상 389명 발생, 전체 사고의 13.9 차지
전기안전 캠페인 공익광고, 어린이 시청시간대 및 어린이 채널 방영 없어 개선 필요
2008년 이후 15세 이하 어린이가 사망 5명, 부상 389명 등 감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어린이 대상 전기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정희 의원(민주당. 전북익산을)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이후 최근 5년간 전체 전기감전사고의 13.9를 차지하는 15세 이하 어린이 감전사고로 인해 사망 5명, 부상 38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감전사고는 주로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콘센트에 의한 어린이 감전사고는 유형별 사고율에서 매년 가장 높게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어린이 감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안전공사가 방송과 신문 등에 내보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가 주로 성인대상 시간대와 채널에 집중되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전기안전공사의 공익광고가 지상파 3사, 케이블 3개 및 2개 라디오를 통해 성인대상 시간대와 채널에 집중되어 있고, 신문 등 인쇄매체 광고 역시 어린이들이 접하는 매체에는 공익광고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정희 의원은 이와 관련 “매년 같은 유형의 어린이 감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전기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어린이들도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와 채널, 그리고 어린이 신문 및 잡지 등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를 폭넓게 노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