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주선의원실-20130930]박주선, “탈북자 결핵감염률 2008년 비해 3.5배 급증”
의원실
2013-10-24 16: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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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탈북자 결핵감염률 2008년 비해 3.5배 급증”
북한 내 결핵 발병률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에 들어온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이 5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가 0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의원(광주 동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은 5.4로 지난 2008년(1.52) 대비 3.5배 이상 급증했다.
2008년 1.52였던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은 2009년 2.18, 2010년 4.17로 늘었다가, 2011년 3.84로 다소 줄어들었으나, 2012년 4.17, 올해 8월 현재 5.4로 급증했다.
박주선 의원은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맞춰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하나원 퇴소 후에도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거주지 관할 구청과 보건소가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북한은 세계에서 결핵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결핵은 한반도 통일 후 예상되는 보건의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면서, “북한의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의약품 지원, 결핵병원 건립 등 민관을 아우르는 지원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북한은 세계에서 결핵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는 국가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기준 북한은 인구 10만명당 결핵 신환자 발생률이 345명, 유병률이 399명, 사망률이 23명으로 결핵 고위험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끝>
북한 내 결핵 발병률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에 들어온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이 5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가 0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의원(광주 동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은 5.4로 지난 2008년(1.52) 대비 3.5배 이상 급증했다.
2008년 1.52였던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은 2009년 2.18, 2010년 4.17로 늘었다가, 2011년 3.84로 다소 줄어들었으나, 2012년 4.17, 올해 8월 현재 5.4로 급증했다.
박주선 의원은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률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맞춰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하나원 퇴소 후에도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거주지 관할 구청과 보건소가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북한은 세계에서 결핵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결핵은 한반도 통일 후 예상되는 보건의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면서, “북한의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의약품 지원, 결핵병원 건립 등 민관을 아우르는 지원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북한은 세계에서 결핵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는 국가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기준 북한은 인구 10만명당 결핵 신환자 발생률이 345명, 유병률이 399명, 사망률이 23명으로 결핵 고위험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