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019]군인복지실태조사 4탄
의원실
2013-10-24 22:43:04
43
■ 병사
- 표본수 6,950명(육군 3,818명, 해군 1,297명, 공군 1,477명, 해병대 343명)
1. 다 가지고 있는 나라사랑카드, 절반 이상이 모른다?
- 51.9는 모른다, 16.2만 알고 있다.
- 나라사랑카드의 불편한 사항은 자동화기기 부족이 21.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거래내역 확인 어려움 19.9 순이었다.
- 가장 만족하는 사항은 편의점 할인(24.3), 영화 할인(21.9), 놀이공원 할인(15.9) 순
- 계급이 낮을수록 나라사랑카드 사용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담배 피는 병사 43
- 57.5는 입대 전부터 금연상태이었거나, 입대 후 금연을 하고 있었고, 43.5는 지속 담배를 피우거나 군대 와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입대 전부터 금연 중인 장병은 08년 44.8에서 51.4로 증가하였으며, 흡연중인 병사는 43.4에서 34.7로 감소하였다.
- 공군의 금연 장병비율이 71.6로 가장 높았고, 군에 와서 흡연을 시작한 비율은 해군이 가장 높았으며, 금연을 시작한 비율은 해병대가 가장 높았다.
- 하루 평균 담배 흡연량은 평균 0.79갑 수준이었다.
- 계급별로는 계급이 높아질수록 흡연을 시작한 비율이 높아졌다.
3. 일과 후 공군은 영어공부, 해병대는 전투축구!
- TV시청 혹은 영화감상(25.6), 체육활동(25.4), 자기계발(21.5), 부족한 수면 보충(7), 게임/인터넷(6.1), 동료와 어울리기(5.5)
- 공군은 자기계발(자격증, 어학, 학업, 독서 등) 31.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해병대는 체육활동이 40.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계급별로는 계급이 높아질수록 ‘체육활동’, ‘게임/인터넷’ 계급이 낮아질수록 ‘가족/애인에게 편지쓰기’를 즐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군대에서 가장 큰 관심은? 제대하고 뭐먹고 살지..
- 병사들에게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제대 후 진로 문제’ 46.7, ‘원만한 군 생활 자체’ 17.7, ‘건강’ 11.4, ‘가족의 안녕과 화목’9.6, ‘이성문제’7.2, ‘경제적 문제’ 5.1 순으로 나타났다.
- 군별로는 공군(52.1), 해군(51.2)이 타군에 비해 ‘제대 후 진로문제’에 관심이 높고, 육군(12.7), 해병대(12.4)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남.
- 계급별로는 계급이 높아질수록 ‘제대 후 진로문제’,‘경제적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가족의 안녕과 화목’,‘원만한 군 생활 자체’에 대하여는 계급이 낮아질수록 관심이 높아졌다.
- 특히, 병장들은 ‘제대 후 진로 문제’, 이병들은 ‘원만한 군 생활 자체’에 대해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 여전히 짬밥 많아야 책 읽고, PC방 가고, 운동할 수 있다?
(1) 병영도서관 및 한 달 평균 독서량
- 계급이 높을수록 독서량이 많아짐. 병장 2.53권>상병 2.51권>일병 2.19권>이병 2.06권
- 직장인 한 달 평균 독서량 0.8권(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2) 사이버지식정보방 이용시간
- 계급이 높을수록 이용시간 많아짐. 병장(2점)>상병(1.97점)>일병(1.86점)>이병(1.49점)
- 이병‘균등한 사용기회(계급간)’개선요구 높고, 계급 높아질수록‘시간당 이용요금’개선요구가 높아짐.
(3) 체력단련실
- 계급이 높을수록 이용시간 많아짐. 이병들의‘균등한 사용기회(계급간)’ 개선요구가 높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