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023]국군사이버사령부 530단(심리단)요원, 추가 아이디 및 블로그 공개!
의원실
2013-10-24 2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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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이버사령부 530단(심리단)요원, 추가 아이디 및 블로그 공개!
▶ 2012년 총선·대선 기간 글 올리고, 최근(2013년 10월)에 514건 삭제
❍ 국회 김광진의원(국방위·예결위)은 국군사이버사령부 530단(사이버심리단) 소속 심리요원들이 2012년 총선 및 대선기간 블로그 활동을 통해 정치에 개입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사이버사령부 소속 2명의 인터넷 블로그 활동을 공개함
❍ 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인 강모씨(아이디: psy504244)는 총선 직전인 2012년 2월 26일에“나는 꼼수다, 대통령임기 카운터, 민중의소리, 스마일촛불 등의 앱을 종북앱으로 규정하고 삭제 홍보”이미지를 게시하였고, 대선 전인 2012년 10월 25일에는“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한 백선엽을 민족반역자로 표현한 민주당 김광진의원을 종북주의자”로 표현하였음. 또한, 박근혜정부 첫 국방부장관 후보자인 김병관에 대해서는 2013년 2월 24일에“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반드시 관철되어야!”와 2013년 3월 15일에 “한평생 국가를 위해 사신분인것 같네요~ 김병관 내정자 임명을 지지합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음
❍ 또 다른 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인 박모씨(아이디: lsh_pink)는 대선 전인 2012년 9월 24일에“인혁당 사건관련 박정희와 박근혜 후보를 옹호하고, 무죄를 선고한 이용훈 전 대법원장과 인혁당사건을 비판한 이해찬 의원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대선 이후인 2013년 1월 14일에는 제주해군기지관련“제주해군기지 건설 논란 더이상 필요 없다. 제주해군기지 예산 승인 및 조속한 공사가 필요”하다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음
❍ 이들은 최근 10월 국정감사에서 지적이 나온 후에 박근혜후보를 옹호하는 등의 정치적인 글을 중심으로 514개 게시글을 일괄적으로 삭제하여 대선개입 사실을 은폐하려고 했음
❍ 김광진의원은“어제 국방부의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중간결과 발표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대단히 부실한 수사였음. 민주당 국방부 사이버개입진상조사단 위원으로 향후 국정원과 국방부가 대선에 개입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음”이라고 밝힘. 끝.
▶ 2012년 총선·대선 기간 글 올리고, 최근(2013년 10월)에 514건 삭제
❍ 국회 김광진의원(국방위·예결위)은 국군사이버사령부 530단(사이버심리단) 소속 심리요원들이 2012년 총선 및 대선기간 블로그 활동을 통해 정치에 개입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사이버사령부 소속 2명의 인터넷 블로그 활동을 공개함
❍ 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인 강모씨(아이디: psy504244)는 총선 직전인 2012년 2월 26일에“나는 꼼수다, 대통령임기 카운터, 민중의소리, 스마일촛불 등의 앱을 종북앱으로 규정하고 삭제 홍보”이미지를 게시하였고, 대선 전인 2012년 10월 25일에는“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한 백선엽을 민족반역자로 표현한 민주당 김광진의원을 종북주의자”로 표현하였음. 또한, 박근혜정부 첫 국방부장관 후보자인 김병관에 대해서는 2013년 2월 24일에“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반드시 관철되어야!”와 2013년 3월 15일에 “한평생 국가를 위해 사신분인것 같네요~ 김병관 내정자 임명을 지지합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음
❍ 또 다른 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인 박모씨(아이디: lsh_pink)는 대선 전인 2012년 9월 24일에“인혁당 사건관련 박정희와 박근혜 후보를 옹호하고, 무죄를 선고한 이용훈 전 대법원장과 인혁당사건을 비판한 이해찬 의원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대선 이후인 2013년 1월 14일에는 제주해군기지관련“제주해군기지 건설 논란 더이상 필요 없다. 제주해군기지 예산 승인 및 조속한 공사가 필요”하다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음
❍ 이들은 최근 10월 국정감사에서 지적이 나온 후에 박근혜후보를 옹호하는 등의 정치적인 글을 중심으로 514개 게시글을 일괄적으로 삭제하여 대선개입 사실을 은폐하려고 했음
❍ 김광진의원은“어제 국방부의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중간결과 발표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대단히 부실한 수사였음. 민주당 국방부 사이버개입진상조사단 위원으로 향후 국정원과 국방부가 대선에 개입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음”이라고 밝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