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31025]코레일 광역철도 1회용 교통카드 ‘미반환 보증금 24억원’ 넘어
의원실
2013-10-25 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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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의원, “미반환 보증금 교통약자 지원위해 쓰여야 할 것”
1회용 교통카드는 사용 후 ‘보증금 환급기’를 통해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게 되어 있으나 코레일이 운영하고 있는 광역철도 1회용 교통카드의 미반환 보증금이 24억여 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민주당, 충남 공주)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이후 발매된 1회용 교통카드 1억3,279만2천장 중 97.1인 1억2,900만7천장만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09년 5월 1일부터 2013년 8월 6일까지 발생한 미반환 보증금은 24억109만1천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철도공사는 미반환 보증금은 3개월을 초과한 보증금은 1회용 교통카드 구매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카드 제작 금액은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318만장을 제작하는데 18억8,862만원이 소요됐다.
박수현 의원은 “철도공사는 미반환 보증금을 줄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일정기간이 지난 보증금은 교통카드 재구매 비용으로 쓰기 보다는 공익적 차원에서 교통약자 지원을 위해 쓰여야 한다”고 말했다. <끝>
1회용 교통카드는 사용 후 ‘보증금 환급기’를 통해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게 되어 있으나 코레일이 운영하고 있는 광역철도 1회용 교통카드의 미반환 보증금이 24억여 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민주당, 충남 공주)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이후 발매된 1회용 교통카드 1억3,279만2천장 중 97.1인 1억2,900만7천장만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09년 5월 1일부터 2013년 8월 6일까지 발생한 미반환 보증금은 24억109만1천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철도공사는 미반환 보증금은 3개월을 초과한 보증금은 1회용 교통카드 구매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카드 제작 금액은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318만장을 제작하는데 18억8,862만원이 소요됐다.
박수현 의원은 “철도공사는 미반환 보증금을 줄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일정기간이 지난 보증금은 교통카드 재구매 비용으로 쓰기 보다는 공익적 차원에서 교통약자 지원을 위해 쓰여야 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