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31024][질의서] 육군, 비주둔비행장 개편 필요
의원실
2013-10-27 13: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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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육군의 비주둔비행장은 35개가 있음. 그런데 2012년 이용횟수를 살펴보면, 세종시 연기면 202건, 강원도 인제군 178회 등으로 최대 이용을 보이고 있지만 26개나 되는 비행장들의 이용횟수는 30회 미만임.
❍ 강원도 영월군의 한 비행장은 2012년 총 27회 밖에 이용하지 않았지만 최근 민원건수가 7건으로 비행장 이전에 대한 요구가 높음.
❍ 현재 비주둔비행장은 사단별로 관할부대를 지정하여 상시 사용 가능토록 상태를 유지하고 춘추계로 나누어 정기보수도 실시하고 있다고 함.
❍ 과거에는 헬기 등의 성능이 낮아 체공시간 등이 짧다 보니 비행장들이 다수 필요했으나 지금으로서는 거의 사용이 전무하여 방치되고 있음.
❍ 이로 인해 주민들로 하여금 민원 발생 등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도 상당함.
▶ 물론 헬기 레펠 등 각종 훈련시 운용하고 있고 전시 집결지, 연료 보급소 등의 운용 소요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제 활용성이 거의 없는 비주둔 비행장에 대해서는 통폐합 등 개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 강원도 영월군의 한 비행장은 2012년 총 27회 밖에 이용하지 않았지만 최근 민원건수가 7건으로 비행장 이전에 대한 요구가 높음.
❍ 현재 비주둔비행장은 사단별로 관할부대를 지정하여 상시 사용 가능토록 상태를 유지하고 춘추계로 나누어 정기보수도 실시하고 있다고 함.
❍ 과거에는 헬기 등의 성능이 낮아 체공시간 등이 짧다 보니 비행장들이 다수 필요했으나 지금으로서는 거의 사용이 전무하여 방치되고 있음.
❍ 이로 인해 주민들로 하여금 민원 발생 등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도 상당함.
▶ 물론 헬기 레펠 등 각종 훈련시 운용하고 있고 전시 집결지, 연료 보급소 등의 운용 소요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제 활용성이 거의 없는 비주둔 비행장에 대해서는 통폐합 등 개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