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국의원실-20131014][질의자료]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에 관한 질의
의원실
2013-10-28 08: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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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에 관한 질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일부 사업 중단 위기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의 안전(사회적 안심), 누가 책임져야 하나?
[현황]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 중단 위기
❍ 정부는 전국 어디서나 심뇌혈관질환 발생시 3시간 이내 진료체계를 구축. 응급치료·조기재활 등 전문치료 거점병원으로 육성하여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고, 병원기반의 예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권역별 거점병원으로 지방대학교 병원에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육성하였음.
❍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국비 70, 병원 자부담 30 이상의 지원조건하에 센터 설치사업비(시설·장비비 60억원) 및 운영사업비(12억원, 상당부분이 인건비 지원임)를 5년간 지원하고 있음.
❍ 2014년부터 운영사업비 지원이 종료되는 3개 센터(강원대, 경북대, 제주대), 이후 매년 2~3개 센터 운영사업비 지원 종료
<참고자료 1. 각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지원 기간>
권역센터
‘08년
‘09년
‘10년
‘11년
‘12년
‘13년
‘14년
&3915년
‘16년
‘17년
강원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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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원종료예정
경북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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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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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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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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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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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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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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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광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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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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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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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분당서울
선정
●
◯
◯
◯
◯
인하대
선정
●
◯
◯
◯
◯
<참고자료 2.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사업 및 예산 구성>
사업명
사업내용
총 운영사업비
(억원)
국비
보조
(억원)
병원
자부담
(억원)
계
-
17.1
α
12
5.1
α
24시간 365일 전문진료체계 운영지원사업
○24시간 전문진료팀 상주를 통한 응급환자 진료, 집중치료실 전담관리
○진료의 신속성 및 질 제고(CP 개발 및 모니터링 등)
○구조적, 기능적으로 독립적인 집중치료실(stroke unit, CCU 등) 운영을 통한 진료 질 향상
◦뇌졸중 조기재활 및 심근경색증 심장재활 시행
11.1(~12.1)
7.8
3.3
센터 기반의
예방관리 사업 및 교육사업
◦심근경색증․뇌졸중 입퇴원환자 전문교육
- 입원환자 일대일교육 및 전문의 소그룹교육
- 외래환자 교육
◦퇴원 후 지속 관리
- 퇴원환자 F/U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응급인력 교육 등)
◦환자 및 전문인력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교육 및 홍보(조기증상 인지도 개선사업 등)
6.0
4.2
1.8
센터 환자정보를 활용한 통계사업
◦병원 내원환자 DB구축을 통한 통계생산
◦진료권 분석을 통한 접근도 개선 모니터링
◦병원 자체 생산지표 개발 및 산출
운영지원사업
◦병원전단계 응급후송 연계체계, 권역 내 의료기관간 진료 네트워크, 자치단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공조체계 구축 등
◦CP 개발․운영 지원 및 관리
◦운영위원회 운영
[필요성1] 국가지정 센터 사업 중 가장 성과가 있는 사업으로 평가
❍ 본 사업은 서울 지역을 제외한 지방 대학병원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임. 시설, 장비 및 인력이 취약한 지방 도시의 심뇌혈관질환 진료 지표가 점차 개선되며, 심뇌혈관질환 치료의 전국적인 평준화를 달성할 수 있었음.(서울 집중화 방지).
<그림. 심뇌혈관질환(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진료지표의 개선>
급성심근경색증
* 급성심근경색증 응급실 도착-관상동맥중재
술까지(door to balloon time) 70.9분→47.8분
* 9개 병원의 급성심근경색증 응급실 도착 90분
이내 시술률 99.3 (미국 심장학회 권고)
뇌졸중
* 뇌졸중 응급실 도착-뇌경색약제투여까지
(door to needle time) 51분→44분
* 뇌졸중 입원 후 30일내 사망률 8.2→5.9
(동아대 한국뇌졸중학회지 ‘13.1월호)
❍ 양적 성과인 진료지표 변화 뿐 아니라 질적 성과인 질병치료에서 질병관리로 병원시스템의 변화(병원간 환자 중심의 협진체계, 환자교육과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교육, 지역사회에서 병원의 역할 등), 의료진의 변화, 환자사례 등의 성과도 나타남.
[필요성2] 국내외적으로 지속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할여건 형성
❍ 국제적으로 2011년 만성질환(Nom-Communicable Disease, NCD)을 주제로 한 UN 총회 고위급회의가 개최되었고, 주로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주요대상 질환으로 하고 있음(조기사망의 80가 예방가능, 암의 경우 40).
❍ 박근혜 정부의 보건 분야 핵심과제 중 하나인 ‘4대 중증질환 의료보장성 강화’에도 심장질환과 뇌졸중이 포함되어 있으며, 권역심뇌혈관센터 사업을 통한 의료의 적정진료 관리 및 재발방지, 선제적 대응(예방) 등을 통한 의료비 절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대책>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대 책
긴급정책
(Now)
이후정책
(Then)
장기정책
(Future)
취약계층 대상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 한시적 지원
건강보험 보장범위 단계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