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완영의원실-20131025]이완영 의원, “현대차 전주공장 교대제 늘려 일자리 창출 사례 전 지방노동청에 확산 촉구 ”
의원실
2013-10-28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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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현대차 전주공장 교대제 늘려
일자리 창출 사례 전 지방노동청에 확산 촉구 ”
-고용부 출신답게 현대자동차 실근로시간단축, 일자리 1,000개 만든 숨은 주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25일(금)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소속 지방고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교대제 없이 장시간 근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가 주간2교대 시행에 합의하면서 607명을 신규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례를 들며, 전 지방노동청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일자리 창출의 촉매제가 되어 줄 것을 촉구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 주간연속 2교대 관련 노사합의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2주간 시범실시 이후 3월부터는 적용 검증기간을 거쳐 4월부터 주간연속 2교대 근무형태로 전환하기로 되었으나, 유독 전주공장 트럭부 노동조합은 1교대 근무형태를 주장해 왔다. 이로 인해 회사는 제때에 납기 물량을 맞추지 못했고, 중형·대형트럭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전주공장의 대기 물량은 2만 2,000대로 잔업·특근형태가 반복되어 오면서 6개월여간 납기지연 사태가 지속되었다.
이에 이완영 의원은 노동조합이 교대제를 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변화시키려면 장시간 근로에 대한 노동부의 근로감독이 있어야 개선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금년 2월말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동사업장의 근로감독을 주문한 바 있다. 또한 이 의원은 현대차 사측에게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결과에 따라 노사협상으로 교대제를 도입할 것도 독려하였다.
이러한 이 의원의 주문이 있자 이성희 전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2월에서 3월까지 전주공장을 직접 지도방문하여 장시간근로는 근로기준법에 위반되므로 교대제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하고, 6월경에는 시민석 광주지방청장과 함께 재차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당위성 및 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협조를 노사 양측에 지도하였다. 또 이 지청장은 현대차노조 출신 민주노총 윤종광 수석부본부장과도 면담을 했고, 이 과정 중에 근로감독관의 면담도 6차례나 이뤄졌다. 이 같은 계속된 노력의 결실로 현대자동차 노사는 6월 24일에 트럭부 교대제 전환에 합의했고, 마침내 8월 27일에는 주간연속2교대 시행에 합의하면서, 607명의 신규채용 인원합의까지 이뤄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랜 시간 현대차 노사의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고, 관할부처인 고용노동부의 적극적 역할을 독려한 이완영 의원은 “현대차 전주공장의 원만한 노사합의로 인해서 새로운 정규직 일자리가 대거 생겨났다. 노조가 기득권을 양보하고, 회사도 그 여력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하자, 생산도 늘어나고 이러한 효과는 협력업체 및 지역경제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등 경제의 선순환구조가 형성되게 되었다. 아울러 현대차 전주공장 노동조합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오랜기간 일하며 노사관계를 조율해 본 경험이 많은 이완영 의원은 “고용 없는 성장 시대의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능력개발을 통한 일자리 지키기를 해야 하고, 노사합의를 통한 일자리 늘리기에도 주력해야 한다. 특히 근로시간단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노사합의는 상생의 노사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노동청의 관심과 적극적인 근로감독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 지방노동청장은 현대차 전주공자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앞으로도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애써달라”고 강조하였다. <끝>
일자리 창출 사례 전 지방노동청에 확산 촉구 ”
-고용부 출신답게 현대자동차 실근로시간단축, 일자리 1,000개 만든 숨은 주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25일(금)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소속 지방고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교대제 없이 장시간 근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가 주간2교대 시행에 합의하면서 607명을 신규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례를 들며, 전 지방노동청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일자리 창출의 촉매제가 되어 줄 것을 촉구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 주간연속 2교대 관련 노사합의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2주간 시범실시 이후 3월부터는 적용 검증기간을 거쳐 4월부터 주간연속 2교대 근무형태로 전환하기로 되었으나, 유독 전주공장 트럭부 노동조합은 1교대 근무형태를 주장해 왔다. 이로 인해 회사는 제때에 납기 물량을 맞추지 못했고, 중형·대형트럭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전주공장의 대기 물량은 2만 2,000대로 잔업·특근형태가 반복되어 오면서 6개월여간 납기지연 사태가 지속되었다.
이에 이완영 의원은 노동조합이 교대제를 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변화시키려면 장시간 근로에 대한 노동부의 근로감독이 있어야 개선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금년 2월말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동사업장의 근로감독을 주문한 바 있다. 또한 이 의원은 현대차 사측에게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결과에 따라 노사협상으로 교대제를 도입할 것도 독려하였다.
이러한 이 의원의 주문이 있자 이성희 전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2월에서 3월까지 전주공장을 직접 지도방문하여 장시간근로는 근로기준법에 위반되므로 교대제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하고, 6월경에는 시민석 광주지방청장과 함께 재차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당위성 및 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협조를 노사 양측에 지도하였다. 또 이 지청장은 현대차노조 출신 민주노총 윤종광 수석부본부장과도 면담을 했고, 이 과정 중에 근로감독관의 면담도 6차례나 이뤄졌다. 이 같은 계속된 노력의 결실로 현대자동차 노사는 6월 24일에 트럭부 교대제 전환에 합의했고, 마침내 8월 27일에는 주간연속2교대 시행에 합의하면서, 607명의 신규채용 인원합의까지 이뤄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랜 시간 현대차 노사의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고, 관할부처인 고용노동부의 적극적 역할을 독려한 이완영 의원은 “현대차 전주공장의 원만한 노사합의로 인해서 새로운 정규직 일자리가 대거 생겨났다. 노조가 기득권을 양보하고, 회사도 그 여력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하자, 생산도 늘어나고 이러한 효과는 협력업체 및 지역경제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등 경제의 선순환구조가 형성되게 되었다. 아울러 현대차 전주공장 노동조합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오랜기간 일하며 노사관계를 조율해 본 경험이 많은 이완영 의원은 “고용 없는 성장 시대의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능력개발을 통한 일자리 지키기를 해야 하고, 노사합의를 통한 일자리 늘리기에도 주력해야 한다. 특히 근로시간단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노사합의는 상생의 노사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노동청의 관심과 적극적인 근로감독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 지방노동청장은 현대차 전주공자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앞으로도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애써달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