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31028]대한지적공사, 임직원 성과급 잔치 총 187억원
의원실
2013-10-28 10: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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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공사, 임직원 성과급 잔치 총 187억원
○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이 대한지적공사로부터 제출받은 “`08년부터 현재까지 직급별 성과급 지급현황”을 보면, 1인당 평균 400만원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받아 온 것으로 나타났다.
○ 지적공사는 `08년부터 현재까지 연도별로 최저 131억원에서 최고 187억원에 이르는 성과급을 직원들에게 지급해왔다. 직급별로 임원급은 연평균 21,461,000원의 성과급을 가져갔고, 본부장급은 평균 7,893,000원의 성과급을 챙겼다.
○ 특히 `11년에는 당기순이익이 직전 연도보다 19나 떨어져 55억이 감소한 232억원에 불과했는데도, 당해 연도 성과급 지급액이 총 137억원에 육박했다. 이는 당기순이익의 59에 달하는 금액을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쥐어줬다는 얘기다.
○ 지적공사 임원의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08년부터 현재까지 사장은 평균 1억 2천만원의 연봉을 받았고, 감사와 이사는 각각 9천 2백만원, 9천 4백만원의 연봉을 받아갔다.
○ 대한지적공사 사장은 지난해 연봉 1억 1700만원, 성과급 2,146만원을 받아갔다. 지난해 지적공사의 부채는 1,669억원이었다.
○ 이미경 의원은 “과도한 성과급 잔치로 질타를 받는 공기업들이 매년 등장하고 있다며, 공기업 스스로 임직원들의 과도한 성과급 지급을 자제하고, 국민의 혈세로 일하는 공기업 임원진들이 먼저 솔선수범에 성과급을 자진삭감 하는 등의 도덕적 책임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이 대한지적공사로부터 제출받은 “`08년부터 현재까지 직급별 성과급 지급현황”을 보면, 1인당 평균 400만원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받아 온 것으로 나타났다.
○ 지적공사는 `08년부터 현재까지 연도별로 최저 131억원에서 최고 187억원에 이르는 성과급을 직원들에게 지급해왔다. 직급별로 임원급은 연평균 21,461,000원의 성과급을 가져갔고, 본부장급은 평균 7,893,000원의 성과급을 챙겼다.
○ 특히 `11년에는 당기순이익이 직전 연도보다 19나 떨어져 55억이 감소한 232억원에 불과했는데도, 당해 연도 성과급 지급액이 총 137억원에 육박했다. 이는 당기순이익의 59에 달하는 금액을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쥐어줬다는 얘기다.
○ 지적공사 임원의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08년부터 현재까지 사장은 평균 1억 2천만원의 연봉을 받았고, 감사와 이사는 각각 9천 2백만원, 9천 4백만원의 연봉을 받아갔다.
○ 대한지적공사 사장은 지난해 연봉 1억 1700만원, 성과급 2,146만원을 받아갔다. 지난해 지적공사의 부채는 1,669억원이었다.
○ 이미경 의원은 “과도한 성과급 잔치로 질타를 받는 공기업들이 매년 등장하고 있다며, 공기업 스스로 임직원들의 과도한 성과급 지급을 자제하고, 국민의 혈세로 일하는 공기업 임원진들이 먼저 솔선수범에 성과급을 자진삭감 하는 등의 도덕적 책임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