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26][서울대] 국제중에 이어 사배자 왕따시키는 서울대
의원실
2013-10-28 11:22:40
34
[서울대] 국제중에 이어 사배자 왕따시키는 서울대
- 지균충(지역균형선발자), 기균충(기회균등선발자)이라고 부르며 따돌림 현상
- 대학생 대상 설문조사서 대학재학중 왕따 경험 7.3
○ (2012.1.6. 잡코리아 알바몬 조사) 대학생 885명을 대상으로 왕따 경험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었는데 ‘따돌리거나 왕따를 당한 응답자는 53.9’였으며 ‘대학 입학 이후에 왕따를 경험한 응답자는 7.3’였음.
- (초‧중‧고‧대학 전체 기간) 따돌림을 당하는 피해자 입장 23.5, 따돌리는 가해자 입장 7.2, 가해자이자 피해자 입장 23.2, 왕따 경험 없다 46.1
- 대학 입학 이후 왕따 경험 7.3
- 왕따 시키는 원인 중 1순위 : 일종의 문화이며 분위기에 휩쓸려서 31.3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자율성에 기초해 고등교육을 받으며 자아실현을 이룩하는 상아의 탑인 대학에서도 공공연히 왕따가 자행되고 있음. 서울대는 어떻습니까? 이러한 왕따 현상, 따돌림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 요즘 단어 끝에 벌레를 뜻하는 ‘충’을 붙이는 것이 유행인 것 같은데, 서울 대 내에서도 ‘지균충’‘기균충’ 등 신조어를 만들어냄.
- 지균충 :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뽑힌 서울대생
- 기균충 : 기회균등선발전형(저소득층‧농어촌학생‧장애인‧북한이탈주민 등 대상)으로 뽑힌 서울대생
이번 입시에 지균으로 합격한 학생 중 수리5등급이 있다는 말이 있다. 수능 5등급 실력으로 내신 1등급을 받았으니 출신학교 수준이 뻔하다.
지균충 새끼들은 일반적으로 집안 가난개꼴통
나도 시골에서 학교다녔으면 쉽게 서울대 왔을텐데
누구는 특목고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누군 지방에서 놀다 들어오고
- 이런 현상은 서울 강남 등 사교육 열기가 높은 지역이나 특목고 출신 입학생들이 사배자전형(지역균형선발, 기회균등선발)을 통해 입학한 학생을 깔보는 데서 시작함.
- 가정환경이나 출신지역 등 ‘출신성분’을 트집잡아 흉을 보고 있음.
- 정확한 사실을 근거로 하는 말들이 아니라 ‘카더라’에 불과한 말로 동창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음.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입학서부터 ‘사회적 배려자 전형 출신 학생’들을 ‘거저 먹었다’며 폄하하고, 사적 모임이나 과제 등에서 알게 모르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 총장의 입장을 말해보시죠. 지역균형선발을 비롯해 저소득층‧농어촌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 입학생들이 따돌림의 대상임.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지난주 서울시교육청 국감에서 국제중에서 사배자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을 상대로 따돌리는 행위를 지적했었는데, 차마 국내 최고 지성의 전당으로 꼽히는 서울대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가정환경이나 출신지역 등 출신성분을 트집 잡는 유치한 행위가 일어나고 있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왜 이런 일들이 생겼다고 보십니까? 학생들 개인의 문제로 보는 겁니까?
○ 지균충과 기균충으로 불리우는 학생들은 스트레스 때문에 휴학을 결심한다고 함.
- 대학 내에서도 따돌림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해 ‘참아라’ 혹은 ‘공부에 집중해서 개인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라’는 등의 조언을 함.
※ 대학생 모임 카페 게시글 참조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은 활기 넘치는 캠퍼스의 낭만을 꿈꾸며 입학했을텐데 결국엔 좌절하며 휴학을 선택함. 그들이 잘못한 것이 무엇 하나 있습니까? 따돌림 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휴학해서 원하는 공부도 못하는 건 가해자들이 아니라 피해자가 아닙니까?
○ 서울대에서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제공하는 응급상담전화 ‘스누콜’의 이용현황을 보니, 2012년 1월부터 올해 1학기까지 총 1,504건의 상담이 이뤄짐.
- 그 중 자살시도 등으로 경찰이 출동해야 하는 상황인 ‘응급상담’은 24건이었음.
○ 서울대 05학번의 8학기(4년) 성적을 분석해본 결과, 지역균형선발 학생이 일반학생들보다 성적이 더 높음.
- 지역균형선발 입학생(581명)의 8학기 평균 학점은 4.3점 만점에 3.37점
- 정시모집 입학생 3.21점, 특기자 전형 입학생 3.36점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지역균형선발 입학생들의 8학지 평균 점수가 4.3점 만점에 3.37점임. 정시모집 입학생은 3.21점, 특기자 전형은 3.36점인데 이보다 높지 않습니까?
○ 서울대는 어떤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함.
- 또한 학생 정신건강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과 상시적인 지원체제를 갖춰야 할 것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지균충(지역균형선발자), 기균충(기회균등선발자)이라고 부르며 따돌림 현상
- 대학생 대상 설문조사서 대학재학중 왕따 경험 7.3
○ (2012.1.6. 잡코리아 알바몬 조사) 대학생 885명을 대상으로 왕따 경험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었는데 ‘따돌리거나 왕따를 당한 응답자는 53.9’였으며 ‘대학 입학 이후에 왕따를 경험한 응답자는 7.3’였음.
- (초‧중‧고‧대학 전체 기간) 따돌림을 당하는 피해자 입장 23.5, 따돌리는 가해자 입장 7.2, 가해자이자 피해자 입장 23.2, 왕따 경험 없다 46.1
- 대학 입학 이후 왕따 경험 7.3
- 왕따 시키는 원인 중 1순위 : 일종의 문화이며 분위기에 휩쓸려서 31.3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자율성에 기초해 고등교육을 받으며 자아실현을 이룩하는 상아의 탑인 대학에서도 공공연히 왕따가 자행되고 있음. 서울대는 어떻습니까? 이러한 왕따 현상, 따돌림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 요즘 단어 끝에 벌레를 뜻하는 ‘충’을 붙이는 것이 유행인 것 같은데, 서울 대 내에서도 ‘지균충’‘기균충’ 등 신조어를 만들어냄.
- 지균충 :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뽑힌 서울대생
- 기균충 : 기회균등선발전형(저소득층‧농어촌학생‧장애인‧북한이탈주민 등 대상)으로 뽑힌 서울대생
이번 입시에 지균으로 합격한 학생 중 수리5등급이 있다는 말이 있다. 수능 5등급 실력으로 내신 1등급을 받았으니 출신학교 수준이 뻔하다.
지균충 새끼들은 일반적으로 집안 가난개꼴통
나도 시골에서 학교다녔으면 쉽게 서울대 왔을텐데
누구는 특목고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누군 지방에서 놀다 들어오고
- 이런 현상은 서울 강남 등 사교육 열기가 높은 지역이나 특목고 출신 입학생들이 사배자전형(지역균형선발, 기회균등선발)을 통해 입학한 학생을 깔보는 데서 시작함.
- 가정환경이나 출신지역 등 ‘출신성분’을 트집잡아 흉을 보고 있음.
- 정확한 사실을 근거로 하는 말들이 아니라 ‘카더라’에 불과한 말로 동창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음.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입학서부터 ‘사회적 배려자 전형 출신 학생’들을 ‘거저 먹었다’며 폄하하고, 사적 모임이나 과제 등에서 알게 모르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 총장의 입장을 말해보시죠. 지역균형선발을 비롯해 저소득층‧농어촌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 입학생들이 따돌림의 대상임.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지난주 서울시교육청 국감에서 국제중에서 사배자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을 상대로 따돌리는 행위를 지적했었는데, 차마 국내 최고 지성의 전당으로 꼽히는 서울대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가정환경이나 출신지역 등 출신성분을 트집 잡는 유치한 행위가 일어나고 있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왜 이런 일들이 생겼다고 보십니까? 학생들 개인의 문제로 보는 겁니까?
○ 지균충과 기균충으로 불리우는 학생들은 스트레스 때문에 휴학을 결심한다고 함.
- 대학 내에서도 따돌림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해 ‘참아라’ 혹은 ‘공부에 집중해서 개인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라’는 등의 조언을 함.
※ 대학생 모임 카페 게시글 참조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은 활기 넘치는 캠퍼스의 낭만을 꿈꾸며 입학했을텐데 결국엔 좌절하며 휴학을 선택함. 그들이 잘못한 것이 무엇 하나 있습니까? 따돌림 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휴학해서 원하는 공부도 못하는 건 가해자들이 아니라 피해자가 아닙니까?
○ 서울대에서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제공하는 응급상담전화 ‘스누콜’의 이용현황을 보니, 2012년 1월부터 올해 1학기까지 총 1,504건의 상담이 이뤄짐.
- 그 중 자살시도 등으로 경찰이 출동해야 하는 상황인 ‘응급상담’은 24건이었음.
○ 서울대 05학번의 8학기(4년) 성적을 분석해본 결과, 지역균형선발 학생이 일반학생들보다 성적이 더 높음.
- 지역균형선발 입학생(581명)의 8학기 평균 학점은 4.3점 만점에 3.37점
- 정시모집 입학생 3.21점, 특기자 전형 입학생 3.36점
(질문) 오연천 서울대 총장! 지역균형선발 입학생들의 8학지 평균 점수가 4.3점 만점에 3.37점임. 정시모집 입학생은 3.21점, 특기자 전형은 3.36점인데 이보다 높지 않습니까?
○ 서울대는 어떤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함.
- 또한 학생 정신건강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과 상시적인 지원체제를 갖춰야 할 것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