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28]JDC 기관 평가는 E등급 (아주미흡), 기관장 평가는 D등급
JDC 기관 평가는 E등급 (아주미흡), 기관장 평가는 D등급
○ 5년 만에 부채 591 증가, 기관장 연봉은 두 배나 증가
10월 28일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소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관영 의원(전북 군산)은 “JDC가 전년도(2012) 기관 평가에서 E등급(아주 미흡) 판정을 받고, 기관장 평가 역시 D등급(미흡) 판정을 받았다. 그런데도 전임 기관장은 2012년도 경영평가 성과금으로 8천6백만원이나 수령했다”며 JDC 전임 이사장의 부도덕성에 대해 질타했다.

김의원은 “JDC의 부채 총계도 2008년 970억에서 2009년 1,787억, 2010년 2,749억 2011년 5,389억, 2012년 6,704억으로 해마다 늘어 5년 만에 부채금액이 591나 증가했다. 그런데도 기관장 연봉은 2008년 1억에서 2012년 1억9천7백만원으로 두 배나 늘렸다”며 “기관은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고, 본인 이익만 가로 챙긴 행위에 대해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전했다. 변정일 전 이사장의 경우 재단에서 매년 1,800만원씩 손자의 학비까지 지급받은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바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Jeju Free International City Development Center)는 「제주국제자유도시기본계획(2001.11)」 및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제주도를 지원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특수법인으로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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