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029]MBC방송 질적 차원 제고노력 기울여야
(MBC 관련)
MBC방송 질적 차원 제고노력 기울여야
- 2012년 시청률?점유율 4위로 추락
-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KI)’ 여전히 지상파 중 가장 낮아
- 2012년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KBS의 3분의 1, SBS의 절반 수준
- 공영방송에 걸맞은 공영성, 공익성, 신뢰성 등 질적 제고노력을 해야

□ 시청률,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 등 4위로 내려앉은 2012년 MBC

○ MBC는 2011년 시청률 8.2, 점유율 17.5로 1위였으나, 2012년 시청률 6.5, 점유율 14.0로 지상파 중 4위로 하락하였음.


○ MBC는 2012년 채널별 KI, SI, QI 점수도 모두 4위를 기록했음.


- KI지수는 ‘시청자 평가지수(KCC Index)’, SI는 ‘프로그램 만족도 평가(Satisfaction Index)’, QI는 ‘프로그램 질적 수준 평가(Quality Index)’를 의미하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조사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9월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KI) 조사 2013년 상반기 결과’를 발표했음.
- 2012년에 비해 2013년에는 MBC의 KI지수는 다소 상승(7.04→7.07→7.11)하고 있으나 여전히 4위에 머물러 있음.

☞ <질의사항> 방송문화진흥회 김문환 이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MBC는 2011년 채널시청률 8.2로 전체 1위였다가 작년 2012년에는 6.5로 4위로 내려감. 올해는 시청률이 몇 위인가? 작년에는 시청률만 4위를 한 것이 아니라, 시청자 평가지수에서도 4위를 기록했음.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모두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되는데 2013년에도 별반 나아진 것이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상황이 어떠한지?



○ 지상파 방송 채널 평가지수 조사결과에서도 공익성, 공정성, 유익성, 신뢰성, 다양성 등에서 제일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음.


☞ <질의사항> 지난 9월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중에서도 채널 평가지수 결과를 보면, MBC는 흥미성과 창의성을 제외한, 공영성, 공익성, 신뢰도, 유익성, 다양성 등에서 모두 4위를 기록했음. 공영방송으로서 중요한 요소들의 지수가 대부분 하락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 MBC의 2012년 보도?시사부문 운영목표는 ‘최상의 콘텐츠 제작’, ‘공영방송 위상 강화’였으나, 둘 다 실현했다고 보기 어려움.


☞ <질의사항> 특히 MBC뉴스데스크는 브랜드가치가 높은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시청률은 KBS1 9시뉴스의 1/3수준이었고 SBS8뉴스의 절반에 그쳤음. 2013년 1분기 시청률은 10.9로 상승했는데, 현재는 어떤지? MBC뉴스데스크 이외에도 보도?시사 프로그램들이 2012년에는 상당히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좀 나아졌는지? 앞으로 공영방송에 걸맞도록 공영성과 공익성, 신뢰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과 방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임.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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