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029]청렴도・고객만족도・경영평가 3低(저)현상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의원실
2013-10-29 11:40:22
33
청렴도・고객만족도・경영평가
3低(저)현상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종합청렴도 8.38, 최근 3년간 계속 내려가
- 고객만족도 2012년 급격히 하락해
- 공기업 경영평가는 ‘C’, 공기업 2유형 18개 기관 중 13위
□ 청렴도・고객만족도・경영평가 지속 하락, 개선 시급.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12년 기관과 기관장 모두 ‘C’를 기록했는데, 이는 공기업2유형 18개 기관 중 13위에 해당. 공사는 ‘경쟁비용의 발생(대행수수료 인상), MBC 장기파업,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 및 경영수지 악화로 공사 계량득점 하락이 주원인’이라고 해명하고 있음.
- SBS 대행제외에 따른 매출급감(2011년 대비 △36, 2011년 2조 3,616억 원→2012년 1조 5,176억 원)
- 경쟁전환 대행수수료 인상, 영업이익 감소(10.84→11.24, 영업이익 기준 2011년 대비 △60억)
- MBC 장기파업으로 인한 매출감소(2011년 대비 △1,393억, △17.6)
- 지상파 방송광고비 하락 지속(2011년 대비 △1,714억, △7.3)
○ 경영효율 개선을 위해 방송광고 영업 매출 제고 및 경영수지 개선대책 수립
- ‘방송광고 영업 매출 제고’를 위해
①‘2013 목표달성 119 캠페인’을 실시, ②CEO가 직접 광고주를 방문하는 ‘CEO 빅세일즈’를 전개, ③‘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등 중소기업 광고 활성화를 위환 지원 강화
- ‘경영수지 개선 대책’으로
①‘공사운영비 절감’(절감 목표액: 52억 원), ②‘방송통신발전기금 확보’(2013년 25억 원, 2014년 70억 원), ③무수익 자산 운영 개선(2013년 6억 원, 방송회관 재산세 부담요청-진행중)
☞ <질의사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이원창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2012년도 경영평가는 몇 등급 받았는지? C등급을 받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영업이익의 감소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 이에 대비해서 어떤 방안을 세우고 있는지?
☞ <질의사항> 공사가 제출한 자료매출 제고를 위해 ‘119 캠페인’, ‘CEO 빅세일즈’를 하겠다고 하는데 2013년 9월 기준으로 지상파 방송광고 매출현황을 보니 작년 동기대비 매출이 더 하락했음(△662억 원). 올해 영업이익도 하락한다면, 경영평가 등급도 상승하기 어려운 것 아닌가?(2012년 △41억 원 적자, 올해 △38억 원 적자 예상이라고 함)
○ 고객만족도 하락(2011년 92.6점→2012년 89.8점)에 대해서는, ‘MBC장기파업, 신공사 창사(미디어랩 경쟁체제)로 인한 업무혼란 등이 대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다소 부진요인으로 작용했으며 경기부진, 지상파 광고시장 침체에 따른 광고매출 감소 등이 방송사 불만 요인화’하여 고객만족도가 다소 하락했다고 서술하고 있음.
○ 한편, 종합청렴도도 점수가 하락했는데 2012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종합청렴도는 2011년보다 낮은 8.38점으로 공기업군 26개 기관 중 22위임.
- 이에 대해 공사는 ‘2011년 미디어법 개정, 2012년 미디어랩 경쟁 도입 등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하에서 미디어랩사간, 매체사간 치열한 경쟁 속에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는 탓에 기인하며, 급격한 환경변화의 흐름에 공사 임직원의 청렴의식과 고객만족 증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이라고 해명
☞ <질의사항> 경영평가 점수뿐만이 아니라 고객만족도도 2011년 92.6점에서 2012년 89.8점으로 많이 하락했고, 종합청렴도 점수도 2010년 8.89에서 2012년 8.38로 3년 동안 계속 하락하고 있음. 공사는 이러한 하락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 2013년은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 <질의사항> 공사에서는 이러한 평가지표 상의 점수 하락이 MBC파업이나 미디어랩 개정, 경기부진, 지상파 광고시장 침체 등 외부적인 문제에 있다고 해명하고 있음. 물론 외부적인 환경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며, 방송사 매출이 계속 하락함(전년 9월 대비 662억 원)에도 올해 공사에서 예산 긴축을 통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영업이익을 유지.(2012년: △41억 원, 2013년 예상: △38억 원)
하지만 최근 평가점수가 전반적인 하락 추세에 있다는 점에서 공사 외부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돌아봐야할 것임. 고쳐야할 부분은 반드시 개선하여 향후 경영평가나 고객만족도, 청렴도 부분에서 등급이 상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 바람.
3低(저)현상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종합청렴도 8.38, 최근 3년간 계속 내려가
- 고객만족도 2012년 급격히 하락해
- 공기업 경영평가는 ‘C’, 공기업 2유형 18개 기관 중 13위
□ 청렴도・고객만족도・경영평가 지속 하락, 개선 시급.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12년 기관과 기관장 모두 ‘C’를 기록했는데, 이는 공기업2유형 18개 기관 중 13위에 해당. 공사는 ‘경쟁비용의 발생(대행수수료 인상), MBC 장기파업,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 및 경영수지 악화로 공사 계량득점 하락이 주원인’이라고 해명하고 있음.
- SBS 대행제외에 따른 매출급감(2011년 대비 △36, 2011년 2조 3,616억 원→2012년 1조 5,176억 원)
- 경쟁전환 대행수수료 인상, 영업이익 감소(10.84→11.24, 영업이익 기준 2011년 대비 △60억)
- MBC 장기파업으로 인한 매출감소(2011년 대비 △1,393억, △17.6)
- 지상파 방송광고비 하락 지속(2011년 대비 △1,714억, △7.3)
○ 경영효율 개선을 위해 방송광고 영업 매출 제고 및 경영수지 개선대책 수립
- ‘방송광고 영업 매출 제고’를 위해
①‘2013 목표달성 119 캠페인’을 실시, ②CEO가 직접 광고주를 방문하는 ‘CEO 빅세일즈’를 전개, ③‘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등 중소기업 광고 활성화를 위환 지원 강화
- ‘경영수지 개선 대책’으로
①‘공사운영비 절감’(절감 목표액: 52억 원), ②‘방송통신발전기금 확보’(2013년 25억 원, 2014년 70억 원), ③무수익 자산 운영 개선(2013년 6억 원, 방송회관 재산세 부담요청-진행중)
☞ <질의사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이원창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2012년도 경영평가는 몇 등급 받았는지? C등급을 받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영업이익의 감소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 이에 대비해서 어떤 방안을 세우고 있는지?
☞ <질의사항> 공사가 제출한 자료매출 제고를 위해 ‘119 캠페인’, ‘CEO 빅세일즈’를 하겠다고 하는데 2013년 9월 기준으로 지상파 방송광고 매출현황을 보니 작년 동기대비 매출이 더 하락했음(△662억 원). 올해 영업이익도 하락한다면, 경영평가 등급도 상승하기 어려운 것 아닌가?(2012년 △41억 원 적자, 올해 △38억 원 적자 예상이라고 함)
○ 고객만족도 하락(2011년 92.6점→2012년 89.8점)에 대해서는, ‘MBC장기파업, 신공사 창사(미디어랩 경쟁체제)로 인한 업무혼란 등이 대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다소 부진요인으로 작용했으며 경기부진, 지상파 광고시장 침체에 따른 광고매출 감소 등이 방송사 불만 요인화’하여 고객만족도가 다소 하락했다고 서술하고 있음.
○ 한편, 종합청렴도도 점수가 하락했는데 2012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종합청렴도는 2011년보다 낮은 8.38점으로 공기업군 26개 기관 중 22위임.
- 이에 대해 공사는 ‘2011년 미디어법 개정, 2012년 미디어랩 경쟁 도입 등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하에서 미디어랩사간, 매체사간 치열한 경쟁 속에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는 탓에 기인하며, 급격한 환경변화의 흐름에 공사 임직원의 청렴의식과 고객만족 증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이라고 해명
☞ <질의사항> 경영평가 점수뿐만이 아니라 고객만족도도 2011년 92.6점에서 2012년 89.8점으로 많이 하락했고, 종합청렴도 점수도 2010년 8.89에서 2012년 8.38로 3년 동안 계속 하락하고 있음. 공사는 이러한 하락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 2013년은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 <질의사항> 공사에서는 이러한 평가지표 상의 점수 하락이 MBC파업이나 미디어랩 개정, 경기부진, 지상파 광고시장 침체 등 외부적인 문제에 있다고 해명하고 있음. 물론 외부적인 환경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며, 방송사 매출이 계속 하락함(전년 9월 대비 662억 원)에도 올해 공사에서 예산 긴축을 통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영업이익을 유지.(2012년: △41억 원, 2013년 예상: △38억 원)
하지만 최근 평가점수가 전반적인 하락 추세에 있다는 점에서 공사 외부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돌아봐야할 것임. 고쳐야할 부분은 반드시 개선하여 향후 경영평가나 고객만족도, 청렴도 부분에서 등급이 상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