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준의원실-20131029][보도자료] 김기준 의원, 신보, 기금 위탁 수익률이 직접 운용하는 것 보다 저조
의원실
2013-10-29 12:18:22
95
신보, 기금 위탁 수익률이 직접 운용하는 것 보다 저조
신용보증기금의 위탁운용수익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과 채권의 수익률보다 오히려 저조해 위탁운용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기금이 김기준 의원(민주당, 정무위)에게 제출한‘기금운용 수익 및 위탁운영 현황’자료를 보면 2011년 하나UBS와 동양자산, 신한BNP, 미래에셋, ING 등 총 5개 위탁운용사를 통한 채권 수익은 평균 4.51, 연기금 투자풀 수익 4.18로 나타난 반면, 신용보증기금이 직접 운용한 정기예금 수익 4.64, 채권 수익 5.49보다 저조했다.
2012년 5개 위탁 자산운용사의 기금운용수익은 평균 4.42이고, 연기금 투자풀 수익은 4.72인 반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 수익은 4.25, 채권 수익은 5.66로 나타나 위탁운용사에 의한 수익이 정기예금 수익보다는 0.47 높았지만 채권 수익보다는 0.9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9월말 기준으로 5개 자산운용 위탁사의 평균 수익은 2.92, 그리고 연기금 투자풀 수익은 2.36에 불과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 수익 3.56 보다 0.64 낮았고, 채권수익 2.74 보다는 불과 0.18 밖에 높지 않았다. 반면 연기금 투자풀 운용수익은 직접운용 수익률보다 오히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서 2013년의 기금운용 수익 현황을 보면 위탁운용사에 지급하는 위탁 수수료 등을 고려해보면 직접 운용하는 자산운용 수익이 위탁운용 수익보다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김기준 의원은“신용보증기금이 안정성 위주의 기금 운용을 하기 때문에 정기예금과 채권 위주의 자산운용을 해 다소 수익률이 떨어지고는 있지만, 직접 운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전문 자산운용위탁사의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탁운용 수수료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직접 운용하는 수익률이 더 높은 만큼, 신보에서는 향후 수익률 제고를 위해 자산운용 위탁사 선정에 있어 좀 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기금운용수익 및 위탁운영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
2011년
2012년
2013.9월
평잔
수익률
평잔
수익률
평잔
수익률
직
접
운
용
정기예금
35,529
4.64
30,279
4.25
26,631
3.56
채 권
10,324
5.49
12,657
5.66
13,754
2.74
위
탁
운
용
채
권
하나UBS
1,265
4.31
1,026
4.29
912
2.93
동양자산
1,270
4.69
1,023
4.41
1,115
3.10
신한BNP
337
4.60
1,027
4.36
1,061
2.70
미래에셋
334
4.69
1,023
4.60
1,148
2.92
ING
336
4.26
1,026
4.47
1,061
2.99
연기금투자풀
(채권형)
12,835
4.18
12,322
4.72
12,800
2.36
전체자금
62,229
4.70
60,383
4.60
58,482
3.06
주1) 수익률은 시간가중 수익률로 산출함
주2) 위탁운용사별 운용내역(채권 투자일임 자문)
‣ 2011. 9. 1 ~ 현재 : 하나UBS외 4개사(위탁규모 1,000억원/社)
신용보증기금의 위탁운용수익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과 채권의 수익률보다 오히려 저조해 위탁운용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기금이 김기준 의원(민주당, 정무위)에게 제출한‘기금운용 수익 및 위탁운영 현황’자료를 보면 2011년 하나UBS와 동양자산, 신한BNP, 미래에셋, ING 등 총 5개 위탁운용사를 통한 채권 수익은 평균 4.51, 연기금 투자풀 수익 4.18로 나타난 반면, 신용보증기금이 직접 운용한 정기예금 수익 4.64, 채권 수익 5.49보다 저조했다.
2012년 5개 위탁 자산운용사의 기금운용수익은 평균 4.42이고, 연기금 투자풀 수익은 4.72인 반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 수익은 4.25, 채권 수익은 5.66로 나타나 위탁운용사에 의한 수익이 정기예금 수익보다는 0.47 높았지만 채권 수익보다는 0.9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9월말 기준으로 5개 자산운용 위탁사의 평균 수익은 2.92, 그리고 연기금 투자풀 수익은 2.36에 불과해 직접 운용하는 정기예금 수익 3.56 보다 0.64 낮았고, 채권수익 2.74 보다는 불과 0.18 밖에 높지 않았다. 반면 연기금 투자풀 운용수익은 직접운용 수익률보다 오히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서 2013년의 기금운용 수익 현황을 보면 위탁운용사에 지급하는 위탁 수수료 등을 고려해보면 직접 운용하는 자산운용 수익이 위탁운용 수익보다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김기준 의원은“신용보증기금이 안정성 위주의 기금 운용을 하기 때문에 정기예금과 채권 위주의 자산운용을 해 다소 수익률이 떨어지고는 있지만, 직접 운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전문 자산운용위탁사의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탁운용 수수료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직접 운용하는 수익률이 더 높은 만큼, 신보에서는 향후 수익률 제고를 위해 자산운용 위탁사 선정에 있어 좀 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기금운용수익 및 위탁운영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
2011년
2012년
2013.9월
평잔
수익률
평잔
수익률
평잔
수익률
직
접
운
용
정기예금
35,529
4.64
30,279
4.25
26,631
3.56
채 권
10,324
5.49
12,657
5.66
13,754
2.74
위
탁
운
용
채
권
하나UBS
1,265
4.31
1,026
4.29
912
2.93
동양자산
1,270
4.69
1,023
4.41
1,115
3.10
신한BNP
337
4.60
1,027
4.36
1,061
2.70
미래에셋
334
4.69
1,023
4.60
1,148
2.92
ING
336
4.26
1,026
4.47
1,061
2.99
연기금투자풀
(채권형)
12,835
4.18
12,322
4.72
12,800
2.36
전체자금
62,229
4.70
60,383
4.60
58,482
3.06
주1) 수익률은 시간가중 수익률로 산출함
주2) 위탁운용사별 운용내역(채권 투자일임 자문)
‣ 2011. 9. 1 ~ 현재 : 하나UBS외 4개사(위탁규모 1,000억원/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