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직의원실-20131029][국정감사보도자료]3번열린 서별관회의 주요 논의 내용 공개!
- 동양그룹 봐주기 의혹! ‘서별관 회의’ 실체 밝혀야!
- 동양사태 관련 서별관 회의, 9월1일, 9월 22일, 10월6일 3차례 열려
9월1일 회의에는 경제부총리도 참석 한 것으로 드러나!

동양그룹 사태 관련 ‘서별관 회의’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9월1일 회의에는 경제부총리도 참석하여 동양사태를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상직 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서별관 회의 개최 현황’자료에 따르면 동양사태 논의하기 위한 ‘서별관 회의’는 9월1일과 22일, 10월 6일 3차례 열렸으며, 9월1일에는 경제부총리도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3차례 서별관 회의에서 어떤 내용이 주로 논의되었는지도 밝혀졌다.
9월 1일 ‘서별관 회의’에서는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 추진현황과 동양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의 유동성 문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고, 9월 22일에는 동양그룹 계열사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그리고 10월 6일 회의에는 동양그룹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주요 계열사 동향 등이 주로 논의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상직 의원은 9월 22일 열린 ‘서별관 회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산업은행은 9월22일 회의에서 ‘동양그룹 계열사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주로 논의되었다고 밝힌 만큼, ‘서별관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9월30일과 10월1일 동양그룹 5개 계열사가 법정관리 신청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정이다.
이 의원은 “3차례나 열린 서별관 회의에 산업은행이 보고한 일체의 자료가 공개되엉야 한다”고 말하며, “그래야 서별관 회의에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고, 또 무슨 결정이 있었는지, 서별관 회의의 실체가 일부라도 밝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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