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29]국립자연휴양림 인터넷외 예약방법강구
❐ 산림청의 자연휴양림의 예약방법의 다양화의 필요성이 제기됨.

❍ 산림청에서 운영 중인 국립 자연휴양림은 국민에게 건전한 휴식공간 제공, 청소년 자연학습 교육장 활용, 다복적 산림경영으로 소득증대 도모, 산촌의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개발기여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3년 9월 현재 전국의 37개소를 운영하고 있음
❍ 최근 3년간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자는 총 8,112,865명으로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음
<2011~현재까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자 현황>
(단위 : 명)

합계
2011
2012
2013.9.
8,112,865
2,867,520
2,965,399
2,279,922


❍ 산림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년 중 5월 ~ 10월까지의 이용객이 가장 많으며, 대부분 7,8월에 이용고객이 몰려있는 것으로 분석됨
❍ 예약자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4.2 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는 30대가 23.6, 50대가 9.6, 60대이상이 3.68, 20대가 2.6 순.(연령미상 26.07)
❍ 대부분의 예약자가 30·40대였으며, 이는 휴양림 예약방법이 100 인터넷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

※ 2001년 4월 1일부터 공정성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 인터넷 예약만을 받고 있으며, 2003년부터 여름철 성수기는 추첨제를 실시하여 예약을 받고 있음.

❍ 도시에 익숙한 국민들이 자연을 찾고 휴양림에서 가족, 친지들과 건강한 여가를 보내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에 긍정적 의견을 보내며,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시스템의 필요성은 인정함.
❍ 그러나, 아직 인터넷 문화에 익숙지 않은 50·60대 이상의 분들이 전화 문의를 통해 인터넷 예약을 하려해도,
❍ 여름 성수기, 명절, 연휴기간 등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경우에는 전화 문의량이 급증하여 콜센터 직원 연결도 어려운 상황임.
❍ 이에 인터넷 예약에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한 별도의 예약 방편을 마련하도록 검토가 필요하함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