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30]윤관석의원, 유영익 대안교과서 교재채택 관련 위증
의원실
2013-10-30 13:44:06
33
윤관석의원, 유영익 대안교과서 교재채택 관련 위증
- 윤관석의원, 10.2, 2008년 강의 당시 대안교과서 교재 채택관련 강의계획서 제출, 한동대 학생들의 반발 등에 대한 질의 시 ‘교재 채택하지 않았다’ 부인
- 윤관석의원, 유영익 국편위원장‘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에 따른 위증
◯ 윤관석 의원(민주당,교육문화관광위원회)은 30일(수), “유영익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 2008년 한동대 강의 당시 뉴라이트 대안교과서:한국 근․현대사를 교재로 채택하여 강의를 해놓고도 지난 국회 상임위 현안보고 때는 하지 않았다고 위증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2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질의 시, 윤관석의원이 2008년도 가을학기 한동대 한국근현대사 강의에 대안교과서를 교재로 채택했나는 질의에 유영익 위원장은 “그런 일 없습니다”고 분명하게 답했다. 이어 윤 의원이 대안교과서 채택 논란이 2008 한동대 7대 이슈에 들었다고 재차 추궁하자, 유 위원장은 “말썽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제가 교재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윤 의원이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냐 따지자, 유 위원장은 “예, 그렇습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 하지만, 2008년 9월1일자 한동신문에 의하면 유영익 위원장 본인 입으로 “내가 가르칠 교재에서 사용될 교재는 최근에 출판된 이한우의 [우남 이승만, 대한민국을 세우다]와 교과서 포럼이 만든 [대안교과서:한국 근.현대사]이다.” “다른 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교재로 삼았다”밝히고 있고 또 2008년 12월1일자 한동신문에서도 유영익 위원장의 대안교과서 교재 채택이 ‘2008년 한동 7대 이슈’에 들었다.
- 당시 학생들은 유영익 위원장의 역사관 문제, 대안교과서 교재 선정,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치우친 강의 등에 대한 논란이 학기 내내 이어졌다.
◯ 또 모 언론사 취재 과정에서 2008년 2학기에 유영익 교수의‘한국 근·현대사’ 수업을 들은 한 졸업생도 “유 교수가 <대안교과서>를 수업 주교재로 정해서 학생들이 무조건 구입해야 했고 수업 중에도 사용했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뉴라이트 교과서 사용이 문제가 돼 그다음 학기부터는 유 교수가 준비한 프린트물로만 강의를 진행한 걸로 안다”는 증언도 기사화 된 상황으로 유 위원장의 위증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 윤관석 의원은 “유영익 위원장은 입만 열면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능력이 부족의 여부를 떠나 잘못을 뉘우치지는 못할 망정 거짓말로 일관하는 것은 그건 공직자로써 기본자질 미달로 치명적인 결함”이라며 “유영익 위원장 보호가 박근혜 정부의 역사장악 의도가 아니라면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을 즉각 경질하라”고 밝혔다.
◯ 윤 의원은 “아들의 미국 국적 취득과 병역 기피 관련하여 ‘언어장애 있었다’,‘한국어를 못하고 취직도 안 돼 미국으로 갔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어제 한국콘텐츠진흥원 국감에서 유 위원장 입사 당시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하다’적어냈으며, 홍상표 콘텐츠진흥원장도 유 위원장 아들 입사와 관련해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시인했다”며 “유 위원장의 거짓말 릴레이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이어 윤 의원은 “유영익 국편위원장은‘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은 친북이고, 미국에 당당해야 한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은 반미’라는 편향되고 왜곡된 역사관 갖고 있다”며 “이러한 망언을 서슴지 않는 유영익 한국의 역사를 정립하고 역사 교과서를 검정하는 국사편찬위원장으로써 자격미달이다”
○ 한편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의 위증과 관련하여‘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은 위증죄를 저지른 사람을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윤관석의원, 10.2, 2008년 강의 당시 대안교과서 교재 채택관련 강의계획서 제출, 한동대 학생들의 반발 등에 대한 질의 시 ‘교재 채택하지 않았다’ 부인
- 윤관석의원, 유영익 국편위원장‘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에 따른 위증
◯ 윤관석 의원(민주당,교육문화관광위원회)은 30일(수), “유영익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 2008년 한동대 강의 당시 뉴라이트 대안교과서:한국 근․현대사를 교재로 채택하여 강의를 해놓고도 지난 국회 상임위 현안보고 때는 하지 않았다고 위증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2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질의 시, 윤관석의원이 2008년도 가을학기 한동대 한국근현대사 강의에 대안교과서를 교재로 채택했나는 질의에 유영익 위원장은 “그런 일 없습니다”고 분명하게 답했다. 이어 윤 의원이 대안교과서 채택 논란이 2008 한동대 7대 이슈에 들었다고 재차 추궁하자, 유 위원장은 “말썽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제가 교재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윤 의원이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냐 따지자, 유 위원장은 “예, 그렇습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 하지만, 2008년 9월1일자 한동신문에 의하면 유영익 위원장 본인 입으로 “내가 가르칠 교재에서 사용될 교재는 최근에 출판된 이한우의 [우남 이승만, 대한민국을 세우다]와 교과서 포럼이 만든 [대안교과서:한국 근.현대사]이다.” “다른 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교재로 삼았다”밝히고 있고 또 2008년 12월1일자 한동신문에서도 유영익 위원장의 대안교과서 교재 채택이 ‘2008년 한동 7대 이슈’에 들었다.
- 당시 학생들은 유영익 위원장의 역사관 문제, 대안교과서 교재 선정,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치우친 강의 등에 대한 논란이 학기 내내 이어졌다.
◯ 또 모 언론사 취재 과정에서 2008년 2학기에 유영익 교수의‘한국 근·현대사’ 수업을 들은 한 졸업생도 “유 교수가 <대안교과서>를 수업 주교재로 정해서 학생들이 무조건 구입해야 했고 수업 중에도 사용했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뉴라이트 교과서 사용이 문제가 돼 그다음 학기부터는 유 교수가 준비한 프린트물로만 강의를 진행한 걸로 안다”는 증언도 기사화 된 상황으로 유 위원장의 위증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 윤관석 의원은 “유영익 위원장은 입만 열면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능력이 부족의 여부를 떠나 잘못을 뉘우치지는 못할 망정 거짓말로 일관하는 것은 그건 공직자로써 기본자질 미달로 치명적인 결함”이라며 “유영익 위원장 보호가 박근혜 정부의 역사장악 의도가 아니라면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을 즉각 경질하라”고 밝혔다.
◯ 윤 의원은 “아들의 미국 국적 취득과 병역 기피 관련하여 ‘언어장애 있었다’,‘한국어를 못하고 취직도 안 돼 미국으로 갔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어제 한국콘텐츠진흥원 국감에서 유 위원장 입사 당시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하다’적어냈으며, 홍상표 콘텐츠진흥원장도 유 위원장 아들 입사와 관련해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시인했다”며 “유 위원장의 거짓말 릴레이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이어 윤 의원은 “유영익 국편위원장은‘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은 친북이고, 미국에 당당해야 한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은 반미’라는 편향되고 왜곡된 역사관 갖고 있다”며 “이러한 망언을 서슴지 않는 유영익 한국의 역사를 정립하고 역사 교과서를 검정하는 국사편찬위원장으로써 자격미달이다”
○ 한편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의 위증과 관련하여‘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은 위증죄를 저지른 사람을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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