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평택을 이재영 의원실-20131030]우정사업본부_마약류 적발현황

국제우편 통한 마약류 및 총포류 밀반입 크게 증가
최근 5년간, 마약류 및 위해물품 1515건 적발
올해 9월까지 마약류 144건, 총포류 90건 적발, 역대 최다!



○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및 총포류 등의 밀반입이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을) 의원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국제우편을 통해 반입된 마약류 및 위해물품 적발 현황’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 9월까지 총 1,515건이 적발되었다.


○ 적발 건수로 살펴보면 마약류 537건, 불법의약품 265건, 총포류 250건, 위조신분증 및 위조 화폐 등 기타는 455건이 적발되었는데 이 중 올해 들어 마약류와 총포류 적발이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류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마약류는 2009년 112건, 2010년 121건, 2011년 90건 2012년 70건 적발되어 해마다 줄어들다가 올해 9월까지는 무려 144건이 적발되어 올해 들어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국내 반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포류는 2009년 36건, 2010년 48건, 2011년 48건, 2012년 28건으로 해마다 줄어들다가 2013년 9월까지 90건이 적발되어 총포류 적발 역시 올해 크게 증가하였다.


○ 마약류 및 위해물품 등에 대한 우편물 통관업무는 관세청에서 맡고 있으며, 우편물의 X-ray검사후에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우체국 직원 입회하에 개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이재영 의원은 “국제우편이 마약류와 총포류 반입 통로가 되고 있다.”면서 “국제우편물에 대한 통관 검사가 더욱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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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최근 5년간 국제우편을 통해 반입된 마약류 및 위해물품 적발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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