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30]윤관석의원, 정치적으로 역사왜곡 가능한 국정교과서 절대 안 돼
의원실
2013-10-30 14:57:51
34
윤관석의원, 정치적으로 역사왜곡 가능한 국정교과서 절대 안 돼
- 교총 한국사교과서 설문조사, 80.6 국정체제 변환 주장
- 윤관석 의원 “국정교과서는 정권 입맛에 맞는 역사 양산할 공산 커”,
검정교과서 체제 유지 주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은 최근 ‘한국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설문조사’에 대해 “교학사교과서를 통해 드러난 역사왜곡 의도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재차 확인됐다”며 “국정교과서는 정권 입맛에 맞는 역사를 양산할 우려가 큰 만큼 검정교과서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총이 23~35일에 실시한 ‘한국사 교과서 관련 긴급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교사 288명 중 80.6(232명)가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발표 한 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해 윤관석 의원은 “한국교총은 회원수만 16만명 넘는 우리나라 최대 교원단체인데 교육의 근간이 되는 교과서의 체제를 논하는 설문조사에 단 288명만 참여한 설문조사를 신뢰하기는 힘들다”며 “설문에 참여한 288명도 일선교사들이 아닌 교장,교감이라는 의혹이 있는 만큼 일선 교사의 의견을 반영한 조사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교육부장관, 시도교육청 교육감에게 질의한 결과 검정교과서가 올바른 방향이며, 국정교과서에 반대한다고 담변했다”며 “한국사교과서가 국정체제로 바뀔 경우 정권에 따라 사관과 내용이 바뀔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
아울려 윤 의원은 “한국교총의 설문조사 결과와 주장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의도에 편승할 우려가 있는 만큼 검정교과서 체제를 유지하며 객관적인 역사교과서 검정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교총 한국사교과서 설문조사, 80.6 국정체제 변환 주장
- 윤관석 의원 “국정교과서는 정권 입맛에 맞는 역사 양산할 공산 커”,
검정교과서 체제 유지 주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은 최근 ‘한국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설문조사’에 대해 “교학사교과서를 통해 드러난 역사왜곡 의도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재차 확인됐다”며 “국정교과서는 정권 입맛에 맞는 역사를 양산할 우려가 큰 만큼 검정교과서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총이 23~35일에 실시한 ‘한국사 교과서 관련 긴급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교사 288명 중 80.6(232명)가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발표 한 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해 윤관석 의원은 “한국교총은 회원수만 16만명 넘는 우리나라 최대 교원단체인데 교육의 근간이 되는 교과서의 체제를 논하는 설문조사에 단 288명만 참여한 설문조사를 신뢰하기는 힘들다”며 “설문에 참여한 288명도 일선교사들이 아닌 교장,교감이라는 의혹이 있는 만큼 일선 교사의 의견을 반영한 조사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교육부장관, 시도교육청 교육감에게 질의한 결과 검정교과서가 올바른 방향이며, 국정교과서에 반대한다고 담변했다”며 “한국사교과서가 국정체제로 바뀔 경우 정권에 따라 사관과 내용이 바뀔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
아울려 윤 의원은 “한국교총의 설문조사 결과와 주장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의도에 편승할 우려가 있는 만큼 검정교과서 체제를 유지하며 객관적인 역사교과서 검정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