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역균형발전 시책 불구 경제분야 지역격차 여전
-기보, 지역 특화산업 지원 호남.강원권 영남과 큰 차이
-국세청, 과장급 이상 공무원호남출신 1명도 없어
-민주당 김효석 의원실, 재경부 산하 기관 국감자료 분석 결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신생아 수(1만7109명)가 사망자 수(1만7009명)보다 겨
우 100명 많을 정도로 격차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신생아
와 사망자 숫자에 역전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대도시 지역으로 인구가 급격히 빠져 나가면서 전남지역은 이미 지난해 인구 2백만이 붕괴,
1920년대의 인구로 되돌아갔습니다.
전남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는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젊은층의 대도시 유출이 가장 큰 원인
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 같은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균형발전정책’이 시행되
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 국정감사를 위해 김효석 의원실에 제출된 경제분야 일부 자료는 ‘지역격차’가 여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첨부파일: 기술신용보증기금, 지역특화산업지원실적/ 국세청 간부 출신지별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