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31031]강원랜드 출입제한 대상자 매년 제자리 걸음, 건전한 문화시설로의 카지노가 되기 위한 홍보 및 교육에 더욱 힘써야
의원실
2013-10-31 10: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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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지만 의원(대구 달서갑)은 10월 31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원랜드에 출입 제한을 당한 사람들의 규모가 매년 제자리 걸음이라고 지적했음.
강원랜드가 홍지만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강원랜드 출입제한조치를 받은 인원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매해 평균 9,400여명 이상이다. 2013년은 8월 기준으로 이미 7,063건에 달함.
강원랜드가 자체적으로 출입제한을 한 인원은 2010년 5,427명, 2011년 5,600명, 2012년 5,152명이며, 2013년 8월까지 4,634명.
또 일반 제한자도 2012년에만 무려 3,347여명임. 슬롯머신 게임 관련 부정행위가 1,2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출입절차와 관련된 부정행위 143명, 카지노내 전당‧사채 행위 관련 부정행위 33명 등이 포함됨.
특히 슬롯머신 게임 관련 부정행위를 저지른 1,240명은 좌석점유 목적의 크레딧 방치 고객이 1,151명을 차지하고, 다른 고객의 크레딧 무단 인출 및 사용이 55명, 슬롯머신 기기 파손 행위가 34명임.
카지노내 전당‧사채 행위 관련 부정행위는 사채업자의 사채 영업행위가 29명으로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 9명이던 임직원 및 고객에 대한 성희롱‧성추행은 2012년 19건으로 2배 증가했음.
테이블 게임에서는 좌석권 남용으로 베팅 및 PAY중계 등의 부정행위가 2010년 7명이던 것이 2012년 33명으로 4배 이상 증가 했으며, 게임전문가를 사칭하여 고객을 유인한 후 게임을 하는 부정행위는 2010년 단 한 명도 없던 것이 2012년 13명이나 죄는 것으로 드러남.
새누리당 홍지만 의원은 “강원랜드가 건전한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관련한 관리 및 단속을 철저히 하고, 홍보 및 교육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
강원랜드가 홍지만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강원랜드 출입제한조치를 받은 인원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매해 평균 9,400여명 이상이다. 2013년은 8월 기준으로 이미 7,063건에 달함.
강원랜드가 자체적으로 출입제한을 한 인원은 2010년 5,427명, 2011년 5,600명, 2012년 5,152명이며, 2013년 8월까지 4,634명.
또 일반 제한자도 2012년에만 무려 3,347여명임. 슬롯머신 게임 관련 부정행위가 1,2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출입절차와 관련된 부정행위 143명, 카지노내 전당‧사채 행위 관련 부정행위 33명 등이 포함됨.
특히 슬롯머신 게임 관련 부정행위를 저지른 1,240명은 좌석점유 목적의 크레딧 방치 고객이 1,151명을 차지하고, 다른 고객의 크레딧 무단 인출 및 사용이 55명, 슬롯머신 기기 파손 행위가 34명임.
카지노내 전당‧사채 행위 관련 부정행위는 사채업자의 사채 영업행위가 29명으로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 9명이던 임직원 및 고객에 대한 성희롱‧성추행은 2012년 19건으로 2배 증가했음.
테이블 게임에서는 좌석권 남용으로 베팅 및 PAY중계 등의 부정행위가 2010년 7명이던 것이 2012년 33명으로 4배 이상 증가 했으며, 게임전문가를 사칭하여 고객을 유인한 후 게임을 하는 부정행위는 2010년 단 한 명도 없던 것이 2012년 13명이나 죄는 것으로 드러남.
새누리당 홍지만 의원은 “강원랜드가 건전한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관련한 관리 및 단속을 철저히 하고, 홍보 및 교육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