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31][국사편찬위원회] 유영익 국편위원장 아들, 한국 거주하기에 충분 병역면제 위해 국적포기했다는 의혹 벗기 힘들어
의원실
2013-10-31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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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유영익 국편위원장 아들, 한국 거주하기에 충분 병역면제 위해 국적포기했다는 의혹 벗기 힘들어
▢ 유영익 위원장 아들, 국적포기
◦ 유영익 위원장은 아들의 국적포기에 대해 “①한국어 구사에 어려움 있고, ②국내에서 취직이 안 돼” 미국국적을 취득했다고 해명함.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채용서류를 살펴보니, ①한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②지원자 중 학력과 경력이 뛰어나 뽑힌 것으로 보인다고 적혀 있음.
◦ 특히 채용조건(마케팅 경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함에도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이 임용된 것은 전임자(미국인)와 비교해 한국문화, 언어적 이해가 높았기 때문임.
- 결국 한국어 구사가 어렵고 취업이 안 돼 국적을 포기했다는 것은 거짓말인 것임.
◦ 아들 병역면제를 위해 한국국적을 포기시키고 거짓해명을 한 유영익 위원장은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음.
(질문) 유영익 위원장! 최근 아들이 병역면제를 목적으로 미국국적을 취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유영익 위원장은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이 있고, ▴한국문화에 적응을 하지 못해 ▴국내 취업이 어려워 미국국적을 취득하고 그 과정에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해명했었죠?
(질문) 유영익 위원장! 아들이 2006년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의 미국지사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일한 적 있죠? 앵글로색슨 계열의 미국인이 아들의 전임자였던 것을 알고 있습니까? 콘진원이 전임자와의 계약을 해지한 이유는 콘진원 국내팀과의 의사소통이 어려웠기 때문임. 그래서 신규 채용을 하면서 ▴유창한 한국어 능력, ▴교양있는 영어 구사능력,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 마케팅 디렉터로서의 자질을 중점에 두고 뽑음. 이 때 아들이 뽑혔다는 것이 자격요건을 충족한다는 말이 맞겠죠?
(질문) 유영익 위원장! 심지어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입사했음. 당시 담당자들은 ‘타 지원자에 비해 뛰어났다’는 평가를 했고, 매년 근무평가도 나쁘지 않게 받은 것으로 알고 있음. 아들이 한국어 구사가 어렵고, 한국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진정 사실입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당시 기록과 콘진원 관계자의 증언을 종합해 볼 때,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한국어도 잘 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으며, ▴학력도 받쳐주고, ▴업무 능력도 갖추었으며, ▴콘진원 국내팀과 의사소통도 잘 된 사람임. 그렇기 때문에 8년 동안 콘진원의 미국지사 마케팅 디렉터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을 것임. 한마디로 ‘한국에서 사회활동을 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임. 어떻게 생각합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왜 아들을 한국어도 못하고, 국내에서 취직하지 못하는 못난이로 만드는 겁니까? 충분한 인재 아닙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본 의원이 볼 때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국내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었을 사람임. 결국, 병역면제를 위해 미국국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한국국적을 포기한채 미국에 체류한 것 아닙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대한민국의 역사 정책을 담당하는 국사편찬위원장이 본인의 아들을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한국국적을 포기시켰다는 것은 모순 아닙니까? 그마저도 거짓으로 해명한 것은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 아닙니까? 사실만을 추구하며 객관성을 가져야 할 국편위원장의 자격이 없음. 국편위원장이 인사청문회 대상이었다면 위원장은 지금 그 자리에 있지도 못할 것임. 본인의 잘못을 시인하고 당장 사퇴해야 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유영익 위원장 아들, 국적포기
◦ 유영익 위원장은 아들의 국적포기에 대해 “①한국어 구사에 어려움 있고, ②국내에서 취직이 안 돼” 미국국적을 취득했다고 해명함.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채용서류를 살펴보니, ①한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②지원자 중 학력과 경력이 뛰어나 뽑힌 것으로 보인다고 적혀 있음.
◦ 특히 채용조건(마케팅 경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함에도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이 임용된 것은 전임자(미국인)와 비교해 한국문화, 언어적 이해가 높았기 때문임.
- 결국 한국어 구사가 어렵고 취업이 안 돼 국적을 포기했다는 것은 거짓말인 것임.
◦ 아들 병역면제를 위해 한국국적을 포기시키고 거짓해명을 한 유영익 위원장은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음.
(질문) 유영익 위원장! 최근 아들이 병역면제를 목적으로 미국국적을 취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유영익 위원장은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이 있고, ▴한국문화에 적응을 하지 못해 ▴국내 취업이 어려워 미국국적을 취득하고 그 과정에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해명했었죠?
(질문) 유영익 위원장! 아들이 2006년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의 미국지사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일한 적 있죠? 앵글로색슨 계열의 미국인이 아들의 전임자였던 것을 알고 있습니까? 콘진원이 전임자와의 계약을 해지한 이유는 콘진원 국내팀과의 의사소통이 어려웠기 때문임. 그래서 신규 채용을 하면서 ▴유창한 한국어 능력, ▴교양있는 영어 구사능력,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 마케팅 디렉터로서의 자질을 중점에 두고 뽑음. 이 때 아들이 뽑혔다는 것이 자격요건을 충족한다는 말이 맞겠죠?
(질문) 유영익 위원장! 심지어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입사했음. 당시 담당자들은 ‘타 지원자에 비해 뛰어났다’는 평가를 했고, 매년 근무평가도 나쁘지 않게 받은 것으로 알고 있음. 아들이 한국어 구사가 어렵고, 한국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진정 사실입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당시 기록과 콘진원 관계자의 증언을 종합해 볼 때,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한국어도 잘 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으며, ▴학력도 받쳐주고, ▴업무 능력도 갖추었으며, ▴콘진원 국내팀과 의사소통도 잘 된 사람임. 그렇기 때문에 8년 동안 콘진원의 미국지사 마케팅 디렉터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을 것임. 한마디로 ‘한국에서 사회활동을 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임. 어떻게 생각합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왜 아들을 한국어도 못하고, 국내에서 취직하지 못하는 못난이로 만드는 겁니까? 충분한 인재 아닙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본 의원이 볼 때 유영익 위원장의 아들은 국내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었을 사람임. 결국, 병역면제를 위해 미국국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한국국적을 포기한채 미국에 체류한 것 아닙니까?
(질문) 유영익 위원장! 대한민국의 역사 정책을 담당하는 국사편찬위원장이 본인의 아들을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한국국적을 포기시켰다는 것은 모순 아닙니까? 그마저도 거짓으로 해명한 것은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 아닙니까? 사실만을 추구하며 객관성을 가져야 할 국편위원장의 자격이 없음. 국편위원장이 인사청문회 대상이었다면 위원장은 지금 그 자리에 있지도 못할 것임. 본인의 잘못을 시인하고 당장 사퇴해야 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