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31029]정책금융공사, 신규채용 60 SKY 편중
의원실
2013-10-31 16:33:53
41
정책금융공사, 신규채용 60 SKY 편중
- 반면, 지방인재 채용 비율 5에 그쳐
- 기획재정부의 30 가이드라인에도 한참 못 미쳐
정부는 지방대학 육성을 통해 지역을 살리고 국가균형 발전을 꾀하고자 기획재정부가 정한 30를 가이드라인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지역 인재 채용을 권고해 왔지만 이를 앞장서야할 준정부 기관인 정책금융공사는 2010년 설립이래 매년 5 안팎의 지역인재 채용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 의원(새누리당, 충남 서산태안)이 정책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책금융공사는 2010년도 전체 91명 신규채용 가운데 지역인재 채용은 6명(6.6)에 그쳤으며, 2012년도 들어서도 전체 80명 신규채용 가운데 지역인재 채용은 5명(6.3)에 그쳐 정부의 권고 비율인 30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반면 소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의 인재 채용은 2010년도 45명으로 전체 신규채용 91명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2012년도의 경우 48명으로 전체 신규채용 80명의 6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특정대학출신 채용에 몰려 기관의 엘리트 주의가 우려됨.
성 의원은 “지방대학 육성은 국가의 책무이며,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진정한 상생은 국가균형발전에 있는 것인데 정책금융공사는 정부의 지역인재 채용 권고를 지키려는 노력은커녕 오히려 수도권 특정 대학 출신으로 신규채용 대부분을 채우는 등 정부의 방침에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채용 전형을 실시할 때 권역별 할당 채용방식 제도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 인재 채용 및 발굴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반면, 지방인재 채용 비율 5에 그쳐
- 기획재정부의 30 가이드라인에도 한참 못 미쳐
정부는 지방대학 육성을 통해 지역을 살리고 국가균형 발전을 꾀하고자 기획재정부가 정한 30를 가이드라인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지역 인재 채용을 권고해 왔지만 이를 앞장서야할 준정부 기관인 정책금융공사는 2010년 설립이래 매년 5 안팎의 지역인재 채용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 의원(새누리당, 충남 서산태안)이 정책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책금융공사는 2010년도 전체 91명 신규채용 가운데 지역인재 채용은 6명(6.6)에 그쳤으며, 2012년도 들어서도 전체 80명 신규채용 가운데 지역인재 채용은 5명(6.3)에 그쳐 정부의 권고 비율인 30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반면 소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의 인재 채용은 2010년도 45명으로 전체 신규채용 91명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2012년도의 경우 48명으로 전체 신규채용 80명의 6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특정대학출신 채용에 몰려 기관의 엘리트 주의가 우려됨.
성 의원은 “지방대학 육성은 국가의 책무이며,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진정한 상생은 국가균형발전에 있는 것인데 정책금융공사는 정부의 지역인재 채용 권고를 지키려는 노력은커녕 오히려 수도권 특정 대학 출신으로 신규채용 대부분을 채우는 등 정부의 방침에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채용 전형을 실시할 때 권역별 할당 채용방식 제도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 인재 채용 및 발굴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