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101]HAY(헤이)컨설팅 보고서 제출 요청 관련
의원실
2013-11-01 11:19:06
43
[KBS 답변] HAY(헤이)컨설팅 보고서 제출 요청 관련
○ KBS 국정감사 발언 내용
- 이상일 의원 : 지난 2월에서 6월까지 2억 4천만원 들여서 컨설팅을 다시 받았
는데 보고서 7월에 제출받지 않았나?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왜 안주는지?
노조가 동의하지 않아서 자료를 못 준다고 했는데 국민의 세금으로 KBS가 수신료를
받고, 또 공영방송인데 국회에서 자료를 달라고 하는데 노조 눈치 보기 때문에
자료를 못 준다고 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 아닌지? 자료는 제출해 주시기 바람.
- 길환영 사장 : 네
○ 자료제출요청에 대한 KBS 답변
- 제출하기 어려움.
■ 미제출 사유
①직무분석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직무분석 보고서 초안은 현재 사내 협의 및 의사 결정 과정 중에 있어, 보고서 초안에 포함된 인력 운용 방안, 최소 인력 규모 등은 확정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미확정 상태의 초안이 공개될 경우, 불필요한 오해의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②직무분석에는 KBS의 핵심 경영 정보와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무분석은 영업기밀에 해당하는 인력경영(HR)과 관련한 핵심 경영전략과 경영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 공개될 경우 날로 경쟁이 심화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향후KBS 경쟁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직무분석의 목적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인력 경영분야의 비상조치입니다.
직무분석은 수신료 정체, 광고 수입 급감으로 인한 재정 위기를 타개할 목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인력 가동률을 최대화한 경우를 전제로 하여 강도 높은 인력감축의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조치라는 목적이 유실된 채, 최소인력 수치만이 공표될 경우, KBS가 과거 인력운용을 방만하게 하였다는 오해를 받을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직무분석의 결과는 향후 수신료현실화, 미디어 시장환경의 변화 등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으나, 공개시 유연한 대처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④직무분석에 포함된 타사 경영정보에 대한 비밀유지는 계약상 의무에 해당합니다.
직무분석 보고서 초안에는 국내외 방송사, 유사 기업에 대한 내부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외부에 공개할 경우 타사에 의한 법적 분쟁의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컨설팅사에서 제공한 타사 정보에 대해서는 계약상 비밀 유지 의무가 존재하여, 이 내용이 외부에 공개될 경우 컨설팅사와 법적 분쟁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질의사항> KBS 길환영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지난 주 KBS 국정감사 때, 헤이컨설팅사에서 실시한 직무분석 컨설팅 보고서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음. 사장은 제출해달라는 요청에 그 자리에서 “네”라고 대답했음. 그런데, KBS에서는 직무분석 결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KBS 핵심경영전략 등이 포함되어, 공개하게 되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고, KBS 경쟁력에 피해가 간다는 등의 이유로 컨설팅 보고서 제출을 거부했음.
☞ <질의사항> 지난주 국정감사 이전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을 때에는, 노조의 반대로 노사 합의 없이는 결과 제출 및 공개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더니, 이번에는 공개 우려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했음.
☞ <질의사항> 이번 자료제출 거부는 사장의 뜻인지? 그리고 제가 보고서를 요구한 것은 공개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국민의 세금을 들여 컨설팅을 받은 것인 만큼, KBS가 컨설팅 결과를 잘 반영시키고 있는지를 확인하겠다는 것임. 사장께서 주시겠다고 답변한 만큼, 컨설팅 보고서 제출 해주시기 바람.
○ KBS 국정감사 발언 내용
- 이상일 의원 : 지난 2월에서 6월까지 2억 4천만원 들여서 컨설팅을 다시 받았
는데 보고서 7월에 제출받지 않았나?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왜 안주는지?
노조가 동의하지 않아서 자료를 못 준다고 했는데 국민의 세금으로 KBS가 수신료를
받고, 또 공영방송인데 국회에서 자료를 달라고 하는데 노조 눈치 보기 때문에
자료를 못 준다고 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 아닌지? 자료는 제출해 주시기 바람.
- 길환영 사장 : 네
○ 자료제출요청에 대한 KBS 답변
- 제출하기 어려움.
■ 미제출 사유
①직무분석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직무분석 보고서 초안은 현재 사내 협의 및 의사 결정 과정 중에 있어, 보고서 초안에 포함된 인력 운용 방안, 최소 인력 규모 등은 확정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미확정 상태의 초안이 공개될 경우, 불필요한 오해의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②직무분석에는 KBS의 핵심 경영 정보와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무분석은 영업기밀에 해당하는 인력경영(HR)과 관련한 핵심 경영전략과 경영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 공개될 경우 날로 경쟁이 심화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향후KBS 경쟁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직무분석의 목적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인력 경영분야의 비상조치입니다.
직무분석은 수신료 정체, 광고 수입 급감으로 인한 재정 위기를 타개할 목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인력 가동률을 최대화한 경우를 전제로 하여 강도 높은 인력감축의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조치라는 목적이 유실된 채, 최소인력 수치만이 공표될 경우, KBS가 과거 인력운용을 방만하게 하였다는 오해를 받을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직무분석의 결과는 향후 수신료현실화, 미디어 시장환경의 변화 등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으나, 공개시 유연한 대처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④직무분석에 포함된 타사 경영정보에 대한 비밀유지는 계약상 의무에 해당합니다.
직무분석 보고서 초안에는 국내외 방송사, 유사 기업에 대한 내부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외부에 공개할 경우 타사에 의한 법적 분쟁의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컨설팅사에서 제공한 타사 정보에 대해서는 계약상 비밀 유지 의무가 존재하여, 이 내용이 외부에 공개될 경우 컨설팅사와 법적 분쟁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질의사항> KBS 길환영 사장께 질의하겠음.
☞ <질의사항> 지난 주 KBS 국정감사 때, 헤이컨설팅사에서 실시한 직무분석 컨설팅 보고서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음. 사장은 제출해달라는 요청에 그 자리에서 “네”라고 대답했음. 그런데, KBS에서는 직무분석 결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KBS 핵심경영전략 등이 포함되어, 공개하게 되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고, KBS 경쟁력에 피해가 간다는 등의 이유로 컨설팅 보고서 제출을 거부했음.
☞ <질의사항> 지난주 국정감사 이전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을 때에는, 노조의 반대로 노사 합의 없이는 결과 제출 및 공개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더니, 이번에는 공개 우려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했음.
☞ <질의사항> 이번 자료제출 거부는 사장의 뜻인지? 그리고 제가 보고서를 요구한 것은 공개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국민의 세금을 들여 컨설팅을 받은 것인 만큼, KBS가 컨설팅 결과를 잘 반영시키고 있는지를 확인하겠다는 것임. 사장께서 주시겠다고 답변한 만큼, 컨설팅 보고서 제출 해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