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 이경숙의원]디지털콘텐츠애니메이션 육성방안 적극 검토필요

[디지털콘텐츠 애니메이션 육성방안 적극 검토 필요]



○ 애니메이션 제작 성공사례 마련을 위한 지원 시스템 마련 절실



- 애니메이션 수출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산업백서
2005, 문화관광부) 애니메이션도 한류의 한 흐름에 있고, 한류를 강화·확대시키는 주요한 분야
라는 점을 보여 줌.
-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산업백서2005’에 의하면 제
작사 중 가장 많은 25%가 제작 자금에 정부가 지원하기를 원하고 있음.(애니메이션백서2005,
문화관광부)



- <오디션>과 <옥실언니> <에그콜라>는 제작자금 펀딩에 차질이 생겨 일시 중단된 프로젝
트로 <오디션>은 제작자의 개인적인 제작자금 유치 노력으로 조만간 세상에 빛을 볼 가능성
이 높아지고 있음.



- 하지만 <아크>와 <리니즈> <바리공주>처럼 유망한 프로젝트지만 제작사가 부도나 프로젝
트가 완전히 사장될 가능성이 높은 사례.
-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는 2003년 최종 부도처리 되어 400여명의 임직원이 뿔뿔이 흩어
짐.



- 제작자금의 적시조달이 어려워 일시 중단된 경우에 제작자금 마련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
데,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애니메이션 전용펀드’ 설치가
반드시 필요.

- 엄격한 기준에 의한 사전심의에 의해 선정하되 운영손실까지 안고 가는 문예진흥기금의 영
화전문펀드나, 제작사에 이자율 적용 없이 25%라는 막대한 자금을 지원해 주고 판매가 이루어
진 후에 지원금을 회수하고 있는 프랑스의 CNC(Center Nation da la Cinematographie 국립
영화진흥센터)와 같은 ‘애니메이션 전문펀드’를 정부가 적극 나서서 조성할 필요.



- 제작중인 작품의 제작중단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특수목적회사(SPC, 완성보
증보험제) 도입도 검토할 필요 있음.(SPC(Specil Puepose Company ; 일반 법인과는 달리
사업장과 직원이 없이 서류로만 존재하는 명목회사(Paper Company)로 프로젝트의 개시와 함
께 출범하여 프로젝트 완성과 더불어 해산되는 특수법인)



- 그동안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대한 지원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으나 거의 성공한 사례를 만들
어 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제작과 배급까지의 집중적인 지원이 없었기 때문.



- 애니메이션전문펀드가 정부나 문화콘텐츠진흥원의 간섭 없이 시장과 기술력에 따라 기획·
제작·배급까지 지원함으로써 단시간에 성공사례를 만들어 냄으로써 애니메이션 등 문화산업
을 1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