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101]윤관석, “2014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소홀해 성공 개최 불투명, 문화부의 적극적인 지원 강조”
의원실
2013-11-01 16:25:42
36
윤관석, “2014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소홀해 성공 개최 불투명, 문화부의 적극적인 지원 강조”
- 윤관석 “마이스산업 발전, 남북관계 개선 위해 인천 아시안게임 성공은 필수적”
- 문화부 “인천AG 성공개최 위해 행정, 재정적 지원 및 대회 홍보 등 다각적 지원 방안 적극 강구할 것”
2014년도 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예산이 인천시와 대회조직위의 신청액인 2,253억원의 절반도 되지 않는 929억밖에 되지 않아 대회 준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문화부 국정감사장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부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하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문화부는 “행정, 재정적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 입장을 밝혔다.
1일(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2014년 문화부 확인감사에서 “지금 인천과 수도권은 GCF 사무국, 월드뱅크 사무국 유치와 아시안게임 개최를 통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며 “그런데도 정부의 무관심과 냉대로 인해 성공적인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예산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특히 윤 의원은 “문화부와 기재부는 인천아시안게임을 단순히 지역의 행사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며 “그렇지 않고서야 높은 성장 잠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인천에서 40억 아시아인들의 스포츠축제가 열리는데 이렇게 홀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문화부 유진룡 장관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는 국가적 과제라며 AG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정, 재정적 지원 및 대회홍보 등 다각적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제출 된 2014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고지원액이 AG주경기장 건설 411억(신천 800억), 대회 경기장 신설 등 5억(신청 149억), 조직위원회 운영 513억(신청 1,304억) 등 신청의 절반 이하만이 반영된 상황이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윤관석 “마이스산업 발전, 남북관계 개선 위해 인천 아시안게임 성공은 필수적”
- 문화부 “인천AG 성공개최 위해 행정, 재정적 지원 및 대회 홍보 등 다각적 지원 방안 적극 강구할 것”
2014년도 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예산이 인천시와 대회조직위의 신청액인 2,253억원의 절반도 되지 않는 929억밖에 되지 않아 대회 준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문화부 국정감사장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부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하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문화부는 “행정, 재정적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 입장을 밝혔다.
1일(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2014년 문화부 확인감사에서 “지금 인천과 수도권은 GCF 사무국, 월드뱅크 사무국 유치와 아시안게임 개최를 통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며 “그런데도 정부의 무관심과 냉대로 인해 성공적인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인천아시안게임 정부지원 예산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특히 윤 의원은 “문화부와 기재부는 인천아시안게임을 단순히 지역의 행사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며 “그렇지 않고서야 높은 성장 잠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인천에서 40억 아시아인들의 스포츠축제가 열리는데 이렇게 홀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문화부 유진룡 장관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는 국가적 과제라며 AG의 성공개최를 위해 행정, 재정적 지원 및 대회홍보 등 다각적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제출 된 2014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고지원액이 AG주경기장 건설 411억(신천 800억), 대회 경기장 신설 등 5억(신청 149억), 조직위원회 운영 513억(신청 1,304억) 등 신청의 절반 이하만이 반영된 상황이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