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현숙의원실-20131101]못 믿을 HACCP!, 인증업체에서 무더기 식품위생법 위반!
의원실
2013-11-04 0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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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HACCP!, 인증 업체에서 무더기 식품위생법 위반
지난 4년간 358개 HACCP 인증업체 적발
식품에 벌레, 곰팡이, 청개구리까지 혼입돼
○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HACCP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
의무적용 대상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간사)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 받은 「HACCP 인증업체 현황(2010~2013.6)」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마다 HACCP 위반사항 적발업체 및 정기조사평가 미흡으로 인해 시정조치 받는 업체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지난 3년간 HACCP 인증 업체수(식품건수)를 살펴보면 `10년 797(1,153)건 → `11년 1,163(1,837)건 → `12년 1,809(3,029)건 → `13.6월 2,255(3,723)건으로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음. [표 1 참조]
지난 4년간 358개 HACCP 인증업체 적발
식품에 벌레, 곰팡이, 청개구리까지 혼입돼
○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HACCP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
의무적용 대상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간사)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 받은 「HACCP 인증업체 현황(2010~2013.6)」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마다 HACCP 위반사항 적발업체 및 정기조사평가 미흡으로 인해 시정조치 받는 업체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지난 3년간 HACCP 인증 업체수(식품건수)를 살펴보면 `10년 797(1,153)건 → `11년 1,163(1,837)건 → `12년 1,809(3,029)건 → `13.6월 2,255(3,723)건으로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음. [표 1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