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31031]한국국제교류재단, 세계 유력인사 등 초청사업 일회성
의원실
2013-11-04 14:54:54
35
박병석 부의장
한국국제교류재단, 세계 유력인사 등 초청사업 일회성
254억 들여 사업진행했으나, 활용은커녕 DB 구축도 하지 않아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세계 유력인사 등의 초청사업이 사후 관리가 부실해 일회성 행사로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병석 국회부의장(민주당, 대전서갑 4선)은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세계 유력인사, 차세대 지도자, 청소년 교류 등 초청사업을 시행한 후 이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DB 구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일회성 이벤트 행사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실이 교류재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254억 원의 예산을 사용해 총 6,282명의 세계 유력인사 등을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 자료가 외교부나 해외공관에 제공돼 활용된 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부의장은 “세계 유력인사 등을 초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 이들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인물 DB 업데이트와 모니터링으로 우리나라의 외교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세계 유력인사 등 초청사업 일회성
254억 들여 사업진행했으나, 활용은커녕 DB 구축도 하지 않아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세계 유력인사 등의 초청사업이 사후 관리가 부실해 일회성 행사로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병석 국회부의장(민주당, 대전서갑 4선)은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세계 유력인사, 차세대 지도자, 청소년 교류 등 초청사업을 시행한 후 이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DB 구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일회성 이벤트 행사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실이 교류재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254억 원의 예산을 사용해 총 6,282명의 세계 유력인사 등을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 자료가 외교부나 해외공관에 제공돼 활용된 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부의장은 “세계 유력인사 등을 초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 이들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인물 DB 업데이트와 모니터링으로 우리나라의 외교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