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101]사이버사령부 정치댓글 IP(인터넷주소), 국방부 협력 업체 J사 소유 관리
사이버사령부 정치댓글 IP(인터넷주소), 국방부 협력 업체 J사 소유 관리
◼ J사, 국방부 인터넷보안설비관련 20건 수주한 협력회사로 사이버司 IP 제공
◼ 김광진의원,‘사이버사 정치댓글 대선개입, 국방부의 조직적 개입 드러나’

❍ 민주당 국방부 사이버개입진상조사단 소속 김광진의원(국방위·예결위)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국방부 발주 인터넷보안설비 계약현황’과 한국인터넷진흥원‘IP조회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국군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들이 정치댓글에 사용한 IP(인터넷주소) 대역이 국방부에 수년간 인터넷보안설비를 수주해온 국방부 협력업체 J사가 소유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힘

❍ 제출받은 국방부 자료와 인터넷보안설비업체 J사 홈페이지를 통해 분석한 결과, 국방부와 J사는 2000년부터 2012년까지 국방부 국방인트라넷 시스템 구축, 육군 기본 병적 DB구축, 해군 인터넷용 정보보호체계구축, 국방과학연구소 로그취합 분석 솔루션, 기무사령부 상용S/W 구매 등 총 20건의 인터넷보안설비관련 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남. 또한, J사는 2010년 육군인사사령부가 전역간부 채용 우수업체로 선정할 정도로 다수의 군 간부 출신들이 임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음

❍ J사가 소유관리하고 있는 확인된 IP는 24개(61.14.xxx.208~223, 203.192.xxx.24~31)로 사이버사령부 심리요원들이 활동한 주요사이트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다음 아고라, 오늘의 유머, 일베저장소, 무브온21, 조갑제닷컴, 평통사, 자유북한방송, 지만원의 시스템 클럽 등이 있음

❍ 김광진 의원은“사이버사령부 심리요원들의 정치댓글 인터넷주소(IP)가 국방부에 수년간 인터넷 보안설비를 수주해 온 회사 소유로 드러났고, 이는 사이버사령부 소속 심리요원들의 정치댓글 등을 통한 대선개입 문제에 국방부의 조직적 개입이 드러난 것으로 파악됨. 일련의 모든 의혹들을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보다 철저한 조사를 촉구함”이라고 주장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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