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걸의원실-20131030]전범기업 제품 구입에 1억 3천, ‘얼’빠진 나라사랑
의원실
2013-11-04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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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제품 구입에 1억 3천, ‘얼’빠진 나라사랑
- 국가보훈처 7,000여만원, 독립기념관 6,700여만원 국고 낭비
- 과거 사과 없는 기업에 차가운 외면으로 대응해야
민족의 얼과 나라사랑정신 계승을 표방하는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이 일본 전범기업에 제품 구입으로 1억 3천억 원이 넘는 세금을 퍼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종걸 의원실이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캐논, 니콘, 파나소닉 등의 대표적 전범기업의 기자재를 구입하는 데에 국가보훈처는 7,070만여원(32건), 독립기념관은 6,671만여원(45건)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걸 의원은 “이런 얼빠진 기관들이 어찌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을 이야기 할 수 있겠는가”라며 “아직까지 사과도 하지 않은 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전범기업들의 제품을 세금으로 구입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들의 잘못을 용인하는 꼴”이라고 밝혔다.
또 이종걸 의원은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 역사의 교훈을 직시하지 않는 기업에는 차가운 외면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별첨. 국가보훈처, 독립기념관 전범기업 기자재 사용 현황
- 국가보훈처 7,000여만원, 독립기념관 6,700여만원 국고 낭비
- 과거 사과 없는 기업에 차가운 외면으로 대응해야
민족의 얼과 나라사랑정신 계승을 표방하는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이 일본 전범기업에 제품 구입으로 1억 3천억 원이 넘는 세금을 퍼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종걸 의원실이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캐논, 니콘, 파나소닉 등의 대표적 전범기업의 기자재를 구입하는 데에 국가보훈처는 7,070만여원(32건), 독립기념관은 6,671만여원(45건)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걸 의원은 “이런 얼빠진 기관들이 어찌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을 이야기 할 수 있겠는가”라며 “아직까지 사과도 하지 않은 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전범기업들의 제품을 세금으로 구입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들의 잘못을 용인하는 꼴”이라고 밝혔다.
또 이종걸 의원은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 역사의 교훈을 직시하지 않는 기업에는 차가운 외면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별첨. 국가보훈처, 독립기념관 전범기업 기자재 사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