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31028]장애인개발원, 공모 통한 장애인일자리 아이템 확대 필요성
의원실
2013-11-06 17:56:01
48
장애인개발원, 공모 통한 장애인일자리 아이템 확대 필요성
장애인 개발원은 2008년부터 대국민 공모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해옴. 기존의 획일화된 장애인 일자리가 아닌, 대국민 공모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에 다양성을 가지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 그 동안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템들을 보면, 홀몸어르신 안부지킴이 사업(2010년, 16개 일자리), 실버케어(경로당에 배치되어 각종 프로그램 보조, 2011년 37개 일자리), 버스청결 도우미 사업(2011년, 19개 일자리)등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등 긍정적인 측면이 보임.
하지만, 현재, 이렇게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템이 신규일자리 사업으로 채택되는 것이 필수사항이 아니고,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수행기관이 지역 및 참여자 특성에 맞게 일자리를 선택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도로 진행되는 중.
이언주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획일화된 접근이 아닌, 다양한 접근 방법은 분명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아무런 제약없이 어울 일 수 있도로 하는 좋은 방법”이라며, “좋은 취지의 사업을 시작한 만큼, 사업이 좀 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 장애인 개발원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주문
장애인 개발원은 2008년부터 대국민 공모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해옴. 기존의 획일화된 장애인 일자리가 아닌, 대국민 공모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에 다양성을 가지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 그 동안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템들을 보면, 홀몸어르신 안부지킴이 사업(2010년, 16개 일자리), 실버케어(경로당에 배치되어 각종 프로그램 보조, 2011년 37개 일자리), 버스청결 도우미 사업(2011년, 19개 일자리)등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등 긍정적인 측면이 보임.
하지만, 현재, 이렇게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템이 신규일자리 사업으로 채택되는 것이 필수사항이 아니고,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수행기관이 지역 및 참여자 특성에 맞게 일자리를 선택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도로 진행되는 중.
이언주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획일화된 접근이 아닌, 다양한 접근 방법은 분명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아무런 제약없이 어울 일 수 있도로 하는 좋은 방법”이라며, “좋은 취지의 사업을 시작한 만큼, 사업이 좀 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 장애인 개발원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