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31029]창조경제의 핵심, “바이오 코리아(BIO ㆍKOREA)2013” 외국인 없는 안방잔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창조경제의 핵심,
“바이오 코리아(BIO ㆍKOREA)2013” 외국인 없는 안방잔치

ㅇ 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 코리아(BIO KOREA)’라는 행사를 2006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하게 진행해왔음. 올해도 컨퍼런스와 전시회 등을 엮어서 행사를 지난 9월에 진행함.
- 원장께서 개막식 개회사에서“바이오산업은 ‘창조경제’의 핵심”이고 “아시아 최대 규모인 바이오코리아를 통해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최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산업의 현재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함.
- 취지는 박근혜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창조경제의 일환이라는 점, 국내외 바이오 산업을 살펴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라는 점을 강조하였음.
ㅇ 그러나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 ‘바이오코리아 2013‘의 외국인이 없는 안방잔치였음.
- 2013년 총 방문객 19,430명 대비 외국인 방문객은 996명으로 5.13.
- 작년에는 총 방문객 1,7877명 대비 965명, 5.4이었음. 작년보다 방문자 수 하락.
- 올해 전시 282기업 중 해외기업 80개. 참여율 28.3 밖에 되지 않음.
- 이에 이언주 의원은 “2006년부터 2013년까지 평균 4.4의 참여율. 수년째 외국인 방문객(바이어)의 참여율이 답보하고 있다.”고 지적함. 이어 “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있고, 보건의료산업 증진을 국책사업으로 선정한 것을 고려해볼 때, 이 같은 사업실적은 부족함이 많다고 봄. 국내 기업의 참여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외국 기업과 바이어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이 시급하다.”고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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