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호준의원실-20131010]대부시장 왜곡... 서민위한 공적금융 강화해야
정호준 의원은 “저소득ㆍ저신용층의 증가, 자영업자 몰락 등 최근의 경제상황으로 인해, 대부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고 외국계 대부업체의 국내진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에 따른 관리감독 및 단속ㆍ처벌의 실효성은 부족한 상태”라며,

“약탈적 대출, 협박 등을 동원한 불법 채권추심 등은 반드시 근절해야 하며, 장기적으로 중산층과 서민이 대부업체보다는 공적금융제도를 통해 금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관련제도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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