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31014]미래부 국정감사 - 257억 투입된 국가 과학자 사업 중단, IBS가 원인?
의원실
2013-11-15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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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의원은 구 교과부에서 진행된 국가과학자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선정된 10명의 과학자 중 절반이 연구과제를 끝마치지 못한 상황에서 다른 사업(IBS 연구단장)으로 옮겨가 연구성과의 단절이 있었다며 운영의 미숙함을 지적했다.
이우현 의원에 따르면 국가과학자 사업을 진행하다가 연구단장으로 선정된 연구자들이 국가과학자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금액은 무려 25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우현 의원은 “막대한 금액을 투입하고 이에 대한 연구 성과가 채 나오기도 전에 다른 사업에 재차 선정한 것 때문에 자칫 몰아주기식의 지원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며 “자칫 다른 많은 과학자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복지원 여부나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우현 의원에 따르면 국가과학자 사업을 진행하다가 연구단장으로 선정된 연구자들이 국가과학자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금액은 무려 25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우현 의원은 “막대한 금액을 투입하고 이에 대한 연구 성과가 채 나오기도 전에 다른 사업에 재차 선정한 것 때문에 자칫 몰아주기식의 지원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며 “자칫 다른 많은 과학자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중복지원 여부나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