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용익의원실-20140820]“에볼라 보호장비가 대사관 직원용이 아니다” 외교부 해명, 거짓말!
“에볼라 보호장비가 대사관 직원용이 아니다” 외교부 해명, 거짓말!

-주요내용-

20일(수) 김용익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에볼라 보호장비가 대사관 직원용이 아니다”라는 외교부의 해명에 대해 재반박하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김용익의원은 “어제 외교부가 에볼라 개인보호장비를 대사관 직원에게만 지급하고 교민과 파견근로자는 제외시켰다고 발표한 보도자료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히며, “에볼라 보호장비가 ‘대사관 직원용‘이라는 것은 지난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외교부 담당 직원과 통화를 통해 확인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김용익 의원은 “에볼라 출혈열 발생국가에 우리 국민은(8월 17일 기준) 108명(기니 46명, 라이베리아 28명, 시에라리온 34명)이 체류 중에 있고, 나이지리아에는 700여명의 교민과 파견근로자 등이 체류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부처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대로 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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