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41007]3년간실업팀 65개 해체, 53.6가 지자체 재정부족
의원실
2014-10-07 16:16:12
29
지난 3년간 일반 실업팀 65개 해체, 53.6가 자치단체 재정부족
- 같은 기간 일반 실업팀 176개 창단했지만, 35.7가 팀 선수 3명 미만, 선수 1명도 6.8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중 동계종목 팀은 총 8팀, 대학부는 2팀에 그쳐
개요
○ 실업팀 현황
- 실업팀은 총 970개로 일반실업팀(936개), 장애인실업팀(33개)임.
- 일반 실업팀은 총 936개로 공공기관 66개, 일반기업 85개, 지자체 506개, 협회 및 연맹 103개, 기타 176개로 조사됨.
- 장애인 실업팀은 총 33개로 공공기관 2개, 일반기업 3개, 지자체 11개, 협회 및 연맹 17개임.
○ 2013년 기준, 초 ‧ 중 ‧ 고 ‧ 대학 부 팀 및 선수 현황
- 초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7,256개, 선수는 26,261명 임.
- 중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6,475개, 선수는 29,006명 임.
- 고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5,015개, 선수는 26,129명 임.
- 대학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1,924개, 선수는 13,949명 임.
○ 전략종목 실업팀 지원사업 현황
- 창단지원 사업
: 2012년~ 2016년까지 사업 예산 15억 원(국민체육진흥공단기금)으로 3년간 운영비를 지원함. 총 23개 팀에 대한 지원을 진행 중에 있음.
- 운영개선지원 사업
: 국내 등록 비인기종목 실업팀 중 운영예산이 삭감되어 운영이 어려운 팀에 대해 1년간 지원 함. 공익사업적립금으로 2013년도 300백만 원, 2014년도 2,890백만 원 지원
○ 실업팀 창단 현황
- 지난 2011년~2013년 기간, 총176개의 팀이 창단 함.
- 2011년에는 43개 팀, 2012년에는 66개 팀, 2013년에는 67개팀이 창단되었음.
□ 문제점 및 정책제언
○ (지난 3년간 일반 실업팀 65개 해체, 53.8 재정부족) 2011년 ~ 2013년 기간, 일반 실업팀 중 65개 팀이 해체되었으며, 팀 해체의 가장 큰 요인은 ‘자치단체 예산 부족’으로 총 35개 팀임.
- 다음 해체이유로는 ‘선수 또는 지도자 부족’으로 13개 팀(20)이 해체됨. 나머지는 자치단체의 전략육성팀 변경, 타 팀으로 편입, 연고지 이적 등의 이유였음.
○ (지난 3년간 창단 된 일반 실업팀 중 선수 3명 미만 팀, 전체의 35.7) 지난 2011년 ~ 2013년 기간, 창단한 일반 실업팀은 총 176개 팀임. 하지만 선수가 3명 미만인 팀이 63개로 전체의 35.7를 차지함.
- 창단한 팀 중 선수가 단 1명인 팀은 12개 팀(6.8)이었으며, 지도자가 1명도 없는 팀은 33개 팀(18.7)으로 조사됨.
- 선수가 1명인 팀은 선수가 그만두거나 이적하게 되면 사실상 해체됨.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중 동계종목은 단 4.5)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4년여 앞두고 경기장과 인프라는 구축 중에 있지만, 선수저변은 열악함. 빙상, 스키 등 동계올림픽 주요종목의 국내 대학부는 총 101개 팀에 선수 379명, 실업팀은 32개 팀에 선수 233명 임.
- 루지 종목은 대학부 팀만 있으며, 봅슬레이스켈레톤 또한 실업팀은 1개 팀임. 빙상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은 실업팀이 5개미만 임.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176개 팀 중 동계종목은 총 8개 팀(4.5)임. 빙상 4개, 바이애슬론팀 2개, 컬링과 스키 각각 1개 임.
- 같은 기간 해체한 실업팀 65개 팀 중 동계종목은 총 4개 팀(6.1)으로 창단 비율 보다 높으며, ‘훈련장 및 선수, 지도자 부족’ 등의 이유로 해체 됨.
- 2012년 이후 창단한 대학부 팀 중에서도 동계종목 팀은 단 2개 팀으로 아이스하키와 봅슬레이스켈레톤임.
- 같은 기간 일반 실업팀 176개 창단했지만, 35.7가 팀 선수 3명 미만, 선수 1명도 6.8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중 동계종목 팀은 총 8팀, 대학부는 2팀에 그쳐
개요
○ 실업팀 현황
- 실업팀은 총 970개로 일반실업팀(936개), 장애인실업팀(33개)임.
- 일반 실업팀은 총 936개로 공공기관 66개, 일반기업 85개, 지자체 506개, 협회 및 연맹 103개, 기타 176개로 조사됨.
- 장애인 실업팀은 총 33개로 공공기관 2개, 일반기업 3개, 지자체 11개, 협회 및 연맹 17개임.
○ 2013년 기준, 초 ‧ 중 ‧ 고 ‧ 대학 부 팀 및 선수 현황
- 초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7,256개, 선수는 26,261명 임.
- 중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6,475개, 선수는 29,006명 임.
- 고등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5,015개, 선수는 26,129명 임.
- 대학부 56종목의 팀 수는 총 1,924개, 선수는 13,949명 임.
○ 전략종목 실업팀 지원사업 현황
- 창단지원 사업
: 2012년~ 2016년까지 사업 예산 15억 원(국민체육진흥공단기금)으로 3년간 운영비를 지원함. 총 23개 팀에 대한 지원을 진행 중에 있음.
- 운영개선지원 사업
: 국내 등록 비인기종목 실업팀 중 운영예산이 삭감되어 운영이 어려운 팀에 대해 1년간 지원 함. 공익사업적립금으로 2013년도 300백만 원, 2014년도 2,890백만 원 지원
○ 실업팀 창단 현황
- 지난 2011년~2013년 기간, 총176개의 팀이 창단 함.
- 2011년에는 43개 팀, 2012년에는 66개 팀, 2013년에는 67개팀이 창단되었음.
□ 문제점 및 정책제언
○ (지난 3년간 일반 실업팀 65개 해체, 53.8 재정부족) 2011년 ~ 2013년 기간, 일반 실업팀 중 65개 팀이 해체되었으며, 팀 해체의 가장 큰 요인은 ‘자치단체 예산 부족’으로 총 35개 팀임.
- 다음 해체이유로는 ‘선수 또는 지도자 부족’으로 13개 팀(20)이 해체됨. 나머지는 자치단체의 전략육성팀 변경, 타 팀으로 편입, 연고지 이적 등의 이유였음.
○ (지난 3년간 창단 된 일반 실업팀 중 선수 3명 미만 팀, 전체의 35.7) 지난 2011년 ~ 2013년 기간, 창단한 일반 실업팀은 총 176개 팀임. 하지만 선수가 3명 미만인 팀이 63개로 전체의 35.7를 차지함.
- 창단한 팀 중 선수가 단 1명인 팀은 12개 팀(6.8)이었으며, 지도자가 1명도 없는 팀은 33개 팀(18.7)으로 조사됨.
- 선수가 1명인 팀은 선수가 그만두거나 이적하게 되면 사실상 해체됨.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중 동계종목은 단 4.5)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4년여 앞두고 경기장과 인프라는 구축 중에 있지만, 선수저변은 열악함. 빙상, 스키 등 동계올림픽 주요종목의 국내 대학부는 총 101개 팀에 선수 379명, 실업팀은 32개 팀에 선수 233명 임.
- 루지 종목은 대학부 팀만 있으며, 봅슬레이스켈레톤 또한 실업팀은 1개 팀임. 빙상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은 실업팀이 5개미만 임.
- 2011년 이후 창단한 실업팀 176개 팀 중 동계종목은 총 8개 팀(4.5)임. 빙상 4개, 바이애슬론팀 2개, 컬링과 스키 각각 1개 임.
- 같은 기간 해체한 실업팀 65개 팀 중 동계종목은 총 4개 팀(6.1)으로 창단 비율 보다 높으며, ‘훈련장 및 선수, 지도자 부족’ 등의 이유로 해체 됨.
- 2012년 이후 창단한 대학부 팀 중에서도 동계종목 팀은 단 2개 팀으로 아이스하키와 봅슬레이스켈레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