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석호의원실-20141007]LH, 부채감축계획(`14~`17) 직원합숙소 매각(333억원), 직원숙소 신축(409억원) 확보계획이 부채감축인가?
의원실
2014-10-07 17: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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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감축계획(`14~`17) 직원합숙소 매각(333억원), 직원숙소 신축(409억원) 확보계획이 부채감축인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석호(새누리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은 7일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LH직원들 숙소 및 사택에 대한 방만 경영을 질책했다.
강의원 ‘현재 LH가 임직원한테 제공하고 있는 소유 및 임차 합숙소 및 사택은 물건 2,347건(2,410억원)에 2,980명의 직원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직원(6,273명, `14년 업무보고)의 47.5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방만한 경영이라고 지적하였다. 현재 LH임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6,774만원(2013년 결산기준)이다.
강의원은 LH가 부채감축방안에 소유 사택 및 소유합숙소 212건(333억원)의 물건을 2017년까지 년차적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지만, 새로 이전하는 진주에 360호수 직원숙소(409억원)를 짓기로 한 것이 부책감축인가 강하게 질책했다.
더구나 소유사택 및 합숙소 관리도 미흡한 실정으로 밝혔졌다. 대구경북 지역본부 합숙소 운영현황을 보면 방수가 3개인 곳에 1인이 거주하거나(7건), 2인 거주(10건) 하는 등 다소 낭비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임차사택 입주기간 중 주택을 취득하고도 사택을 이용(9명)적발, 근무지역에 주택을 소유하고도 임차사택 지원받았다.(2명)
강의원은 “LH의 사택 및 합숙소의 효율적 운영 및 철저한 관리”를 주문하였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석호(새누리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국회의원은 7일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LH직원들 숙소 및 사택에 대한 방만 경영을 질책했다.
강의원 ‘현재 LH가 임직원한테 제공하고 있는 소유 및 임차 합숙소 및 사택은 물건 2,347건(2,410억원)에 2,980명의 직원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직원(6,273명, `14년 업무보고)의 47.5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방만한 경영이라고 지적하였다. 현재 LH임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6,774만원(2013년 결산기준)이다.
강의원은 LH가 부채감축방안에 소유 사택 및 소유합숙소 212건(333억원)의 물건을 2017년까지 년차적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지만, 새로 이전하는 진주에 360호수 직원숙소(409억원)를 짓기로 한 것이 부책감축인가 강하게 질책했다.
더구나 소유사택 및 합숙소 관리도 미흡한 실정으로 밝혔졌다. 대구경북 지역본부 합숙소 운영현황을 보면 방수가 3개인 곳에 1인이 거주하거나(7건), 2인 거주(10건) 하는 등 다소 낭비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임차사택 입주기간 중 주택을 취득하고도 사택을 이용(9명)적발, 근무지역에 주택을 소유하고도 임차사택 지원받았다.(2명)
강의원은 “LH의 사택 및 합숙소의 효율적 운영 및 철저한 관리”를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