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41007]국민체력 100 생애 주기별 사업 한계
의원실
2014-10-07 20:09:15
30
국민체력100, 생애주기별 사업 한계
남성이용 37 청소년 이용 9로 저조
- 운영시간 9시~18시, 운동 부족한 성인남성의 이용 어려워
- 청소년 측정장비 전국 단 7개소에만 구축
- 국민체력100 수도권 내 센터 4개소, 센터확대와 전국망 구축 필요
□ 개요
○ 국민의 스포츠참여 확대와 생애주기별 건강유지를 위해 국민건강 100세 프로젝트 「국민체력100」을 시행함.
- 국민체력100은 과학적 기준과 측정시스템을 갖춘 인증센터가 생애주기별로 건강 체력을 측정함.
- 측정 후 맞춤식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 제공함.
- 시행 3년 동안 체력인증을 받은 누적인원은 약 11만 5,000명
○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비참여율이 41.8로 높게 나타났음.
□ 문제점 및 정책제언
○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과 노인은 일주일에 150분 이상, 소아 및 청소년은 매일 60분 이상의 유산소 활동 및 근력강화 신체활동을 권고하고 있음.
- 그러나 우리 국민의 31.4만이 주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있음.
☞ <질의사항>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자”라는 말이 있음. 이 말을 역설하듯, 생활체육 정기참여율이 31.4로 역대 최저를 기록함. 생활체육저변확대와 생애 주기별 건강한 삶과 질병예방, 사회적 의료부담 경감을 위해 국민체력100을 시행하고 있음. 장관도 국민체력100 인증을 받아보셨는지?
- 국민체력100이 기대와 달리 연령대별로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음.
1. 청소년 이용 저조
○ 연령대별 생활체육 참여 현황을 보면, 젊은 연령대일수록 비참여율은 높고, 정기참여율이 낮은 기현상을 보임. 특히 10대(24.8)의 운동 참여율이 70대 이상 노인(34.9) 분들 보다 정기참여율이 훨씬 낮았음.
☞ <질의사항> (청소년기 측정장비 열악) 2014년 7월까지 국민체력100 연령대별 현황을 살펴보면, 10대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낮은 현상이 그대로 반영되었음.
- 10대 참여율은 4,152명(9)를 차지했음. 생애주기별로 사업이라는 것이 무색하게 10대 참여율이 낮은 이유는?
- 청소년 측정장비가 전국에 단 7개소만 보유하고 있음. 사실상 청소년 체력인증을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닌지? 대책마련은 세우고 있는지?
2. 직장인 이용 한계
☞ <질의사항> (직장인 이용 한계) 국민체력100에 대한 기대와 달리, 시간적으로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이 이용하는데 제약이 따름.
- 현재 거점별 체력인증센터는 평일 18시까지 운영되고 있음.
- 올해 체력인증을 받은 남녀 비율을 보면 남성 37, 여성 63로, 여성이 훨씬 많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음.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는지? 직장인 남성의 이용을 전혀 고려치 않았는데, 이용확대를 위한 방안이 있다면?
☞ <질의사항> (운동이 부족한 남성을 위해 운영시간 확대 필요) 일주일에 1~2회씩 연장 운영하는 거점센터가 몇몇 있으나, 측정 소요시간이 30분임을 감안하면 확대가 필요함.
- 이용행태를 분석하여 운영시간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 법적 근로시간을 준수하면서 확대운영 시킬 계획이 있는지?
○ (생애주기별 측정방법 타 프로그램과 연계 부족) 국민체력100은 노인인증기준 2억1,000만원, 청소년인증기준 2억200만원, 총 4억1,200만원으로 생애주기별 인증기준을 개발함.
※ 생애주기별 인증 : 청소년/성인/어르신의 세대별로 맞는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인증 개발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은 생애주기별로 체력인증을 해주고 있음. 생애주기별 인증 개발을 위해 총 4억1천여만 원을 들였음.
※ PAPS : 학생건강체력평가로, 학생들의 비만과 체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과학적 체력평가
- 그러나 기존 교육부의 PAPS(학생건강체력평가)와 보건복지부, 대학병원, 각종 체육과학연구소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건강체력테스트를 연계할 수 있었음. 성과주의 행정이라는 비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PAPS와 연계) 앞서 청소년 측정 장비 확보가 어렵다면, 초등학생부터 시행하고 있는 PAPS와 국민체력100을 연계하여 학교 체력왕 콘테스트, 학급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길 바람.
- 1년 동안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의 중에 있음.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연계 방안이 있는지?
☞ <질의사항> (체력인증센터 수도권지역 늘려야) 체력인증센터가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는 단 2곳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음. 인증센터 확보가 어렵다면, 전국 지자체에 퍼져 있는 국민체육센터나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을 활용할 수 있음.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계획이 있다면?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확대를 위한 적극적 홍보 필요) 국민체력100이 더욱 확대되고, 건강·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홍보가 중요함. 현재 홍보는 어떻게 하고, 인지도가 어느 정도 인지?
현재 생활체육을 증진시키고자 KBS에서 「우리 동네 예체능」이 방영되고 있음. 방송을 통해 ‘세대 별 체력왕’을 뽑는 형식으로 국민체력100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기획해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스포츠산업 발전의 단초) 국민체력100 확대와 사물인터넷 발전에 따라, 스포츠 산업의 파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국민체력100을 통해 방대한 신체정보들이 수집되는데 스포츠산업 발전에 접목시킬 방향을 가지고 계시는지? 또한 줄곧 개인정보가 위탁업체에 의해 유출되는데, 유출방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국민체력100을 통해 국민이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그로 인해 질병은 줄고, 의료비는 경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길 바람.
남성이용 37 청소년 이용 9로 저조
- 운영시간 9시~18시, 운동 부족한 성인남성의 이용 어려워
- 청소년 측정장비 전국 단 7개소에만 구축
- 국민체력100 수도권 내 센터 4개소, 센터확대와 전국망 구축 필요
□ 개요
○ 국민의 스포츠참여 확대와 생애주기별 건강유지를 위해 국민건강 100세 프로젝트 「국민체력100」을 시행함.
- 국민체력100은 과학적 기준과 측정시스템을 갖춘 인증센터가 생애주기별로 건강 체력을 측정함.
- 측정 후 맞춤식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 제공함.
- 시행 3년 동안 체력인증을 받은 누적인원은 약 11만 5,000명
○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비참여율이 41.8로 높게 나타났음.
□ 문제점 및 정책제언
○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과 노인은 일주일에 150분 이상, 소아 및 청소년은 매일 60분 이상의 유산소 활동 및 근력강화 신체활동을 권고하고 있음.
- 그러나 우리 국민의 31.4만이 주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있음.
☞ <질의사항>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자”라는 말이 있음. 이 말을 역설하듯, 생활체육 정기참여율이 31.4로 역대 최저를 기록함. 생활체육저변확대와 생애 주기별 건강한 삶과 질병예방, 사회적 의료부담 경감을 위해 국민체력100을 시행하고 있음. 장관도 국민체력100 인증을 받아보셨는지?
- 국민체력100이 기대와 달리 연령대별로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음.
1. 청소년 이용 저조
○ 연령대별 생활체육 참여 현황을 보면, 젊은 연령대일수록 비참여율은 높고, 정기참여율이 낮은 기현상을 보임. 특히 10대(24.8)의 운동 참여율이 70대 이상 노인(34.9) 분들 보다 정기참여율이 훨씬 낮았음.
☞ <질의사항> (청소년기 측정장비 열악) 2014년 7월까지 국민체력100 연령대별 현황을 살펴보면, 10대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낮은 현상이 그대로 반영되었음.
- 10대 참여율은 4,152명(9)를 차지했음. 생애주기별로 사업이라는 것이 무색하게 10대 참여율이 낮은 이유는?
- 청소년 측정장비가 전국에 단 7개소만 보유하고 있음. 사실상 청소년 체력인증을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닌지? 대책마련은 세우고 있는지?
2. 직장인 이용 한계
☞ <질의사항> (직장인 이용 한계) 국민체력100에 대한 기대와 달리, 시간적으로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이 이용하는데 제약이 따름.
- 현재 거점별 체력인증센터는 평일 18시까지 운영되고 있음.
- 올해 체력인증을 받은 남녀 비율을 보면 남성 37, 여성 63로, 여성이 훨씬 많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음.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는지? 직장인 남성의 이용을 전혀 고려치 않았는데, 이용확대를 위한 방안이 있다면?
☞ <질의사항> (운동이 부족한 남성을 위해 운영시간 확대 필요) 일주일에 1~2회씩 연장 운영하는 거점센터가 몇몇 있으나, 측정 소요시간이 30분임을 감안하면 확대가 필요함.
- 이용행태를 분석하여 운영시간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 법적 근로시간을 준수하면서 확대운영 시킬 계획이 있는지?
○ (생애주기별 측정방법 타 프로그램과 연계 부족) 국민체력100은 노인인증기준 2억1,000만원, 청소년인증기준 2억200만원, 총 4억1,200만원으로 생애주기별 인증기준을 개발함.
※ 생애주기별 인증 : 청소년/성인/어르신의 세대별로 맞는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인증 개발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은 생애주기별로 체력인증을 해주고 있음. 생애주기별 인증 개발을 위해 총 4억1천여만 원을 들였음.
※ PAPS : 학생건강체력평가로, 학생들의 비만과 체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과학적 체력평가
- 그러나 기존 교육부의 PAPS(학생건강체력평가)와 보건복지부, 대학병원, 각종 체육과학연구소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건강체력테스트를 연계할 수 있었음. 성과주의 행정이라는 비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PAPS와 연계) 앞서 청소년 측정 장비 확보가 어렵다면, 초등학생부터 시행하고 있는 PAPS와 국민체력100을 연계하여 학교 체력왕 콘테스트, 학급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길 바람.
- 1년 동안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의 중에 있음.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연계 방안이 있는지?
☞ <질의사항> (체력인증센터 수도권지역 늘려야) 체력인증센터가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는 단 2곳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음. 인증센터 확보가 어렵다면, 전국 지자체에 퍼져 있는 국민체육센터나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을 활용할 수 있음.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계획이 있다면?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확대를 위한 적극적 홍보 필요) 국민체력100이 더욱 확대되고, 건강·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홍보가 중요함. 현재 홍보는 어떻게 하고, 인지도가 어느 정도 인지?
현재 생활체육을 증진시키고자 KBS에서 「우리 동네 예체능」이 방영되고 있음. 방송을 통해 ‘세대 별 체력왕’을 뽑는 형식으로 국민체력100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기획해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 <질의사항> (국민체력100 스포츠산업 발전의 단초) 국민체력100 확대와 사물인터넷 발전에 따라, 스포츠 산업의 파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국민체력100을 통해 방대한 신체정보들이 수집되는데 스포츠산업 발전에 접목시킬 방향을 가지고 계시는지? 또한 줄곧 개인정보가 위탁업체에 의해 유출되는데, 유출방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국민체력100을 통해 국민이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그로 인해 질병은 줄고, 의료비는 경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