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41008]국내, 유전자변형(GM) 작물 나오나?
농촌진흥청에서는 국가 미래 농업기술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유전자변형작물 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의 유전자변형작물 재비는 소비자, 수요자 등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 철저한 안전성 검층 절차를 거쳐 상용화되어야 한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육성되어 재배용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종자는 없는 상황이다.

박 의원은 “유전자변형 작물에 대한 우리나라의 연구는 외국에 비해 많이 뒤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발전된 단계에 와 있으며, 영양 성분이나 병충해 저항력 등에 있어서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상용화 이전에 철저한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