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08]67억원의 예산들여 교체한 소방관 근무복, 불(火)과 만나면 유대인 학살용 유독가스 발생
박남춘 의원은 “미국, 영국 등에서는 시안화수소의 공기 중 허용 농도가 10ppm인데, 폴리우레탄 100g을 열에 가하면 2분 만에 71.6ppm의 시안화수소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화재로부터 가장 안전을 보장받아야 할 소방관이 공군보다도 화재에 취약한 옷을 입고 생활하는 것은 물론 화재가 발생하면 이 옷 위에 방화복을 입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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