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40920]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의원실
2014-10-08 1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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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정감사 보도자료 [경찰청]>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 4년 6개월(2010년 ~ 2014년 6월)간 음주운전 적발 120만명 -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4년 6개월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인원은 1,202,734명으로 하루 평균 732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어 면허 정지 또는 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음주운전 적발 인원을 연도별로 보면, 2010년 302,707명, 2011년 258,213명, 2012년 246,283명으로 감소하다가, 지난해 269,836명으로 다소 증가(전년대비 9.6)하였고, 올해는 상반기까지 125,695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 6개월간 적발된 인원을 지역별로 나눠보면, 경기도가 283,68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65,523명, 경남 104,268명, 경북 91,853명, 부산 75,388명, 인천 68,093명 순이었다.
음주운전 적발시 혈중알콜농도별로 살펴보면,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5~0.09가 581,911명,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이상이 600,836명(0.10~0.14 361,036명, 0.15~0.19 181,985명, 0.20~0.24 46,958명, 0.25~0.29 8,620명, 0.30이상 2,237명), 측정불응자는 19,987명이었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1,202,734명 중 502,952명(41.8)은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험이 있었으며, 3회 이상 적발된 상습음주운전자도 190.455명에 달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나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을 버리고, 비록 한 잔을 마셨더라도 차를 두고 가는 습관을 길러 음주운전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 4년 6개월(2010년 ~ 2014년 6월)간 음주운전 적발 120만명 -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4년 6개월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인원은 1,202,734명으로 하루 평균 732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어 면허 정지 또는 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음주운전 적발 인원을 연도별로 보면, 2010년 302,707명, 2011년 258,213명, 2012년 246,283명으로 감소하다가, 지난해 269,836명으로 다소 증가(전년대비 9.6)하였고, 올해는 상반기까지 125,695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 6개월간 적발된 인원을 지역별로 나눠보면, 경기도가 283,68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65,523명, 경남 104,268명, 경북 91,853명, 부산 75,388명, 인천 68,093명 순이었다.
음주운전 적발시 혈중알콜농도별로 살펴보면,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5~0.09가 581,911명,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이상이 600,836명(0.10~0.14 361,036명, 0.15~0.19 181,985명, 0.20~0.24 46,958명, 0.25~0.29 8,620명, 0.30이상 2,237명), 측정불응자는 19,987명이었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1,202,734명 중 502,952명(41.8)은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험이 있었으며, 3회 이상 적발된 상습음주운전자도 190.455명에 달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나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을 버리고, 비록 한 잔을 마셨더라도 차를 두고 가는 습관을 길러 음주운전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