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 정봉주, 기사] 정봉주 "서울대 특별 감사 실시하라"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은 22일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입시의혹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서울대 특별 감사’를 요구했다. 이에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우선 지적한
문제에 대해 서울대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할 것”이라며 “서울대의 답변서를 토대로 검토하고
판단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2005학년도 서울대 수시 특기자 전형 공과대학 수학문제를 분석한 결과 수학올림피
아드 경시대회에 응시하는 학생들이 주로 참고하는 MOC문제집을 그대로 베꼈다고 주장했
다.



또한 서울대 의예과 수시 입학 전형과 관련 1단계 서류전형에서 채점 기준이 자의적이고 2단
계 기준 역시 명확하지 않는 등 수시모집 전반이 객관적이거나 투명하지 못하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서울대 수시 모집에 대한 각종 의혹이 지난 3월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적이 있었다며
“그 때 교육부가 서울대 특별감사를 실시했다면 다시 문제제기할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
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교육부가 서울대 종합 감사를 근 6년 동안 하지 않았다며 “서울대 입시 과정에 관리
감독이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한층 목소리를 높이며 “서울대 국감이 다음달 7일인데 그때까지 15일 남았다”면서
“그 전까지 교육부가 서울대에 대해 특별 감사 실시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서울대 입시의혹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없다면 응시생 500명을 떠나
입시생 5천명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은 22일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입시의혹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서울대 특별 감사’를 요구했다. 이에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우선 지적한
문제에 대해 서울대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할 것”이라며 “서울대의 답변서를 토대로 검토하고
판단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2005학년도 서울대 수시 특기자 전형 공과대학 수학문제를 분석한 결과 수학올림피
아드 경시대회에 응시하는 학생들이 주로 참고하는 MOC문제집을 그대로 베꼈다고 주장했
다.



또한 서울대 의예과 수시 입학 전형과 관련 1단계 서류전형에서 채점 기준이 자의적이고 2단
계 기준 역시 명확하지 않는 등 수시모집 전반이 객관적이거나 투명하지 못하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서울대 수시 모집에 대한 각종 의혹이 지난 3월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적이 있었다며
“그 때 교육부가 서울대 특별감사를 실시했다면 다시 문제제기할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
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교육부가 서울대 종합 감사를 근 6년 동안 하지 않았다며 “서울대 입시 과정에 관리
감독이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한층 목소리를 높이며 “서울대 국감이 다음달 7일인데 그때까지 15일 남았다”면서
“그 전까지 교육부가 서울대에 대해 특별 감사 실시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서울대 입시의혹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없다면 응시생 500명을 떠나
입시생 5천명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