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원진의원실-20140928]공무원연금 수급자 18.5 60세미만, 정무직 315만원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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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조 원 진 (새누리당/대구 달서구병)



지난해 공무원 연금 수급자 60세 미만 18.5
40대 2.6, 50대 15.9, 60대 46.5, 70대 이상 34.9
‘13년 소득으로 지급 정지된 인원 14,529명
전년대비 6.29 감소
직종별 월평균 정무직 315만원으로 기능직 159만원에 비해 156만원 많아
‘14년 6월 기준, 37만 5,068명, ‘01년에 비해 21만 5천명 증가


지난해 공무원 연금 수급자 100명중 18명은 60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 대구 달서병)이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공무원연금 수급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금수급자 중 60세 미만은 전체 수급자 36만 3,017명 중 18.5를 차지하는 6만 7,33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이 148명이었고, 40대가 9,611명(2.6), 50대가 57,571명(15.9)이었다.

또한 공무원연금 수급자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60대로 168,797명(46.5)였고, 다음은 70대 104,696명(28.8)였다. 특히 80세 이상은 22,194명(6.1)로 2012년에 비해 0.9p 상승했다.

공무원연금 수급자가 연금 이외에 소득으로 연금지급이 정지된 인원은 지난해 총 14,529명, 지급정지액은 1,518억원에 달했다.

이밖에 공무원 연금 주요 직종별 월 평균액은 정무직이 315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직 284만원, 교육직 282만원 순이었고, 기능직이 159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무직과 기능직의 월평균 연금액 차이는 무려 156만원이었다.

한편, 공무원연금 수급자는 2014.6월 기준으로 37만 5,068명으로 2001년 15만 9,833명으로 21만 5,235명이 증가했다.

조원진 의원은 “최근 공무원 연금수급자 증가, 국민 부담 가중 등으로 공무원 연금개혁 논의가 진행중”이라면서 “공무원 연금 개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함께 공무원,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개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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